총 32명 접수
자유선진당은 제 19대 총선 후보자 공천 신청을 마감한 결과 대전 9명, 충남 17명, 충북 2명, 서울 등 총 32명이 접수해 평균 2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고 18일 밝혔다.
선거구 대부분의 공천신청 후보가 1∼2명인 반면 충남 부여, 청양 선거구와 홍성, 예산 선거구는 각각 4명, 3명이나 돼 대조를 보였다.
자유선진당은 전략공천과 영입공천으로 구분해 전국 대부분의 선거구에 후보를 낼 방침이라고 말했다.
자유선진당은 19일 오전 대전에서 공천심사위원회 3차 회의를 가진 뒤 심대평 대표와 이현청 공천심사위원장이 공동 기자회견을 열어 공천 기준 및 절차에 대한 구체적인 지표를 밝힐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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