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진제약, 건강 기능식품 시장 본격 진출
삼진제약, 건강 기능식품 시장 본격 진출
  • 심상훈
  • 승인 2012.01.16 1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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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癌),아토피..초유 함유, 버섯배양 천연 면역증강제 ‘삼진AHCC’출시

▲ 삼진AHCC
ⓒ 뉴스타운
삼진제약(주)은 최근 국내 유일의 초유가 함유된 버섯균 배양 천연 면역증강제 ‘삼진AHCC’를 출시, 건강기능식품 시장에 본격 진출한다고 16일 밝혔다.

 

AHCC(Active Hexose Correlated Compound)는 일본 동경대 연구진과 바이오 기업인 아미노업화학에 의해 개발된 버섯추출 면역증강 건강기능식품이다. 버섯균사체를 배양한 뒤 효소 처리해 추출한 성분으로 면역세포를 활성화하는 다당류‘글루칸(glucan)’이 풍부하게 들어 있어 인체 면역력을 높여주고 부족한 영양을 보충하는 역할을 한다. 체내 면역세포 활성화, 항암, 성인병 예방과 대체면역 요법 등 그 활용범위가 다양하며, 당뇨와 고혈압, 감염, 간기능 효과 등이 과학적으로 속속 밝혀지면서 특히 의료현장에서 관심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삼진AHCC’는 특히 성장, 항균인자가 풍부한 천연 초유(初乳)가 함유돼 면역력 증강에 상승작용을 기대할 수 있고, 제조 과정에서 생성되는 아세틸화된 알파(α)글루칸이 주성분인 것이 다른 버섯균사체 유래 제품과 차별화된 점이다. 아세틸화된 알파글루칸은 분자량이 낮아(약 MW 5,000) 체내 흡수가 빠른 장점이 있으며, 면역체계에 매우 중요한 백혈구의 한 유형인 임파구(淋巴球)증식을 도우며, 면역세포가 분비하는 단백질인 면역증강 사이토카인(Cytokine)의 생성을 유도, 인체 면역조절 기능을 높여준다

 

AHCC를 섭취하면 4주 이내에 면역력이 상승하여 섭취 중단 이후에도 효과가 지속되는 등 기능성소재로 의료 현장에서 꾸준한 관심을 받고 있다. 인공적인 요소가 전혀 없는 천연의 물질로서 과학적으로 증명된 효능이 뛰어나 일본, 미국, 유럽 등에서는‘자연이 인간에게 준 최고의 선물’‘명품 건강기능식품’으로 알려져 있다. 우리나라에서는 최근 암환자가 크게 늘어나고 SARS, 신종플루 등 바이러스성 질환이 크게 유행한 뒤 사람들이‘면역력’의 중요성을 실감하면서부터 AHCC가 주목을 받기 시작했다.

 

삼진제약 마케팅팀 신상진PM은 “AHCC는 다양한 연구를 통해 면역력증강, 항암, 항바이러스작용 등의 효과가 속속 입증되고 있으며, 최근 면역력이 국민들의 주요 건강관심사로 떠오르고 있는 상황에서 AHCC가 운동부족과 스트레스, 질병 등으로 면역력 저하에 노출되어 있는 학생부터 노인까지, 온 가족의 면역력을 높이는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한다.”며“AHCC가 국내 면역 증강 기능식품 분야에서 주도적인 제품으로 부상 할 것으로 전망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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