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ARF 이전 평양 방문 남북문제 등 협의
동남아시아 국가연합(ASEAN,아세안)의 의장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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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호남홍 캄보디아 부총리 겸 외무장관 ⓒ 뉴스타운 | ||
캄보디아의 호남홍(Hor Namhong) 부총리 겸 외무장관은 11일 부서부의 씨엠립(Siem Reap)에서 가진 아세안 비공식 외무장관 회의에서 오는 7월 아세안 지욕포럼(ARF)개최 전 평양을 방문해 북한의 핵 문제를 둘러싼 6자회담과 남북대화 재개를 위해 북한을 방문할 수도 있다는 뜻을 표명했다.
ARF에는 북한 이외에 한국, 미국, 중국 등 6자회담 모든 참가국이 참여하고 있는 지역포럼이다. 호남홍 캄보디아 부총리 겸 외무장관은 기자회견에서 7월 ARF 각료회의 때 북한과 한국의 남북대화가 이뤄지도록 최대한의 노력을 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캄보디아는 과거 고 김일성 주석 시대 북한과 우호적 관계를 유지해왔던 국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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