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일 시신 ‘미라’ 영구보존하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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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일 시신 ‘미라’ 영구보존하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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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일 생일을 ‘광명성절’ 김일성 생일 ‘태양절’

북한 조선노동당중앙위원회 정치국은 12일 지난해 12월에 사망한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시신을 영구 보존하고, 2월 16일 김정일 생일을 ‘광명성절(光明星節)’경축일로 특별 제정한다고 조선중앙통신이 전했다.

김정일 시신은 고 김일성 주석의 시신도 영구 보존된 평양의 금수산 기념 궁전 안에 안치하고 김정일의 동상도 건립한다고 조선중앙통신은 보도했다. 

북한은 김정일 생일은 지금까지 “민족 최대 명절(축일)”로 삼아왔지만 김정일을 가리키는 ‘광명성’칭호를 특별 경축일로 정한 것으로 여겨진다. 

한편, 김정일 아버지 고 김일성 주석이 지난 1994년 사망한 이후 4월15일 생일을 ‘태양절’로 제정돼 탄생기념일로 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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