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평창동계올림픽 성공개최, 여주-원주철도 연결이 먼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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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평창동계올림픽 성공개최, 여주-원주철도 연결이 먼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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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간선철도 원주-여주 연결추진을 위한 토론회 열려

▲ ⓒ뉴스타운 김종선
철도분야 순수 민간 연구단체인 (사)녹색철도포럼강원연합은 1월 12일 (목) 오후 2시 원주웨딩타운에서 ‘동서간선철도 원주-여주 연결 추진을 위한 토론회’를 개최한다.


이번 토론회는 여주-원주 복선전철사업 추진을 통한 동서간선철도망 구축으로 성공적인 2018 평창동계올림픽 개최와 더불어 강원 및 영서내륙지역의 상생발전 방향 등 국토의 균형발전과 강원도의 비상을 이끌어낼 철도사업을 의제로 진행된다.


이 자리에서 녹색철도포럼 강영선 사무총장의 “2018 평창동계올림픽, 성공개최. 여주-원주철도 연결이 먼저다.”라는 주제발표에 이어 중앙정부와 학계 및 전문연구기관의 지정토론과 시민과의 자유토론을 통하여 여주-원주 복선전철사업의 필요성과 당위성 그리고 추진방안과 파급효과에 대한 심도 깊은 논의가 진행될 예정이다.


여주-원주 복선전철사업의 범시민적 관심과 역량 결집 기대


금번 토론회는 동서간선철도망의 구축을 위한 여주-원주 수도권전철   사업에 대한 범시민적인 공감대를 형성하고 공공기반시설에 대한 상향식 토론의 장을 마련하여 시민의 관심과 공감대 형성에 따른 효율적인 철도망 구축방안과 이용자 위주의 시설유치방안 등 철도르네상스 시대를 준비하는 밑거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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