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당컴퍼니(이하 예당)는 MBC 우리들의 일밤 룰루랄라 방송프로그램 제작 및 공급계약을 체결하였다고 밝혔다.
예당은 지난 9월 MBC 우리들의 일밤 바람에 실려 제작 및 공급계약으로 6억6천, 매일방송에 15억8천4백만원의 방송프로그램 공급계약을 체결한바 있다.
“2012년에도 예당은 크게 방송프로그램 제작 과 음악사업등 두 분야에 집중할 계획이다. 현재 지속적으로 공중파, 종편등에서 제작의뢰가 들어오고 있어 방송프로그램제작쪽에서만 100억원 이상의 매출을 목표로하고 안정적인 영업이익시현도 기대하고 있다..”고 예당측은 전했다.
음악사업쪽에서는 현재 임재범, 조관우, 알리, 차지연, 라니아, 치치 국카스텐등이 활발하게 활동중이다. 임재범 과 알리의 최근발표한 앨범이 꾸준한 매출상승세를 기록하고 있고 라니아는 지속적으로 해외에서 러브콜을 받고 있으며, 치치도 일본 진출을 위한 쇼케이스를 준비중에 있다.
소속가수들 외에도 글로벌 아이돌로 준비하고 있는 신인 아이돌이 연초에 데뷔를 준비중이어서 한류의 수혜를 제대로 받을것으로 기대한다고 예당측 관계자는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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