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오니아는 안정화된 핫스타트 PCR용 건조조성물 특허 취득하였다고 21일 밝혔다.
핫스타트(Hot-Start) PCR 기술은 높은 특이도와 민감도가 요구되는 분자진단키트에 필수적인 기술로서, 기술 사용시 매출의 10% 이상의 높은 기술료를 다국적기업에서 요구하는 기술임. 본 특허기술 개발로 다국적기업에서 요구하는 기술료 지불이 불필요하다
이 기술은 PCR 기반 분자진단 키트에서 필수적인 특이도와 민감도를 높이는 플랫폼 특허로서, 초기의 비특이반응 및 증폭 과정에서 발생되는 PCR방해물질을 지속적으로 제거할 수 있어, 수개 이하의 바이러스 또는 세균 등을 정확히 검출해낼 수 있는 최고 민감도의 진단키트를 제조할 수 있는 핵심기술이며
이 특허는 다국적기업들이 사용하는 항체를 이용한 기술에 비해 별도의 항체 제거 단계가 필요치 않아 반응시간을 단축시킬 수 있을 뿐만 아니라 PCR 과정에서 필수적으로 생성되는 PCR 저해 물질인 피로인산염을 제거하여 2~3개의 바이러스까지 검출할 수 있는 보다 경쟁력 있는 차세대 기술이다.
종래의 항체 기반 핫스타트 PCR기술은 중합 효소마다 항체를 개발해야 하는데 비해 본 특허기술을 이용하면 현존하는 모든 중합효소에 일률적으로 적용할 수 있어, 보다 광범위하게 사용할 수 있는 진일보된 플랫폼 기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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