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3월 개교하는 첫 글로벌 대학 한국뉴욕주립대 오픈하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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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3월 개교하는 첫 글로벌 대학 한국뉴욕주립대 오픈하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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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초 50명 계획에 300여명 지원, 신청 쇄도로 긴급히 2차로 나누어 진행

ⓒ 뉴스타운

 

- 한국뉴욕주립대, 지난 17일 송도캠퍼스서 일반인 대상으로 오픈하우스 개최
- 내년 3월 개교 앞두고, 한국뉴욕주립대에 대한 쏟아지는 질문에 관계자들 즐거운 함성
- 김춘호 총장 인사말 및 학교 소개, 캠퍼스 투어, 일대일 진학상담 등 이뤄져

 

내년 3월 개교를 앞둔 국내 최초 미국명문대학인 한국뉴욕주립대(총장 김춘호)가 개최한 지난 17일 송도 캠퍼스에서 입학지원대상자 및 일반인을 대상으로 한 오픈 하우스에 300여명이 참석했다.

 

한국뉴욕주립대의 첫 오픈 캠퍼스 이벤트인 이번 오픈하우스에는 당초 50명을 계획했으나, 300여명의 지원자가 몰려 긴급히 오픈 하우스를 2차로 나눠 확대 진행하는 해프닝이 연출되기도 했다.

 

또한, 송영길 인천시장의 깜짝 방문과 오프닝 인사말로 인천 국제도시에서 처음으로 시작하는 글로벌 대학교 한국뉴욕주립대에 거는 기대와 관심을 확인할 수 있었다.

 

이번 오픈 캠퍼스의 독특한 점은, 내년 3월 시작하는 대학원 과정인 기술경영학과와 컴퓨터과학과에 지원하려는 지원 희망자들 외에, 고등학생 자녀를 둔 부모층의 참석도 많았다는 점이다.

 

이후 이루어진 질의응답 세션에서도 내년 과정에 대한 실질적인 질문과 더불어 학교 운영에 관한 수십 개의 질문이 쏟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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