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STR, TPP 최종합의 내년 말 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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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TR, TPP 최종합의 내년 말 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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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통상대표부(USTR) 커크(Kirk) 대표는 지난 달 30일 9개국으로 구성되는 환태평양경제동반자협정(TPP=Trans-pacific Partnership) 교섭 최종 합의는 내년(2012년)말까지 목표로 삼겠다고 밝혔다.

 

커크 대표는 “일본은 제조업과 농업 분양에서 시장개방을 할 필요가 있다고 이해하고 있다”고 말해 일본의 TPP 참여 의지가 후퇴하지 못하도록 촉구했다.

 

한편, TPP교섭에 대해 미국, 호주 등 9개국이 지난 11월에 대체적인 합의에 이르렀다. 그러나 예외 품목에 대해서는 여전히 의견차를 좁히지 못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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