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대학, 올 외국인 유학생 중 중국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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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대학, 올 외국인 유학생 중 중국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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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만 3천 명, 중국 15만 명 1위, 2위는 인도, 한국은 3위

해가 거듭될수록 외국인 학생의 미국 대학 유학생 수가 급증 추세를 보이고 있는 가운데 올 11월 20일까지 미국에서 배우는 외국인 유학생 수는 72만 3천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무려 32%나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국제 교육 연구소에 의하면, 미국에 최다의 유학생을 배출하고 있는 국가는 중국으로 약 15만 8000명이며, 미국 유학생의 전체의 18.5%를 차지했다. 2위는 인도의 10만 4000명, 3위는 한국으로 약 7만 3000명이다.

 

미국 국제교육연구소의 발표에 따르면, 반대로 미국 학생의 해외 유학생 총 수는 1%에 불과했다. 18세에서 24세 사이의 연련층에서 여권을 보관하고 있는 미국인은 4%에 불과. 미국인 학생의 외국 유학이 저조한 것에 대해 힐러리 클린턴 국무장관은 미국 학생들에게 해외에 더 많은 관심을 가지라고 유튜브에 글을 올리기도 했다.

 

한편, 미 상무부에 따르면, 미국대학 외국인 유학생에 의한 미국 내에서의 지출은 수업료, 방값, 서적 구입비, 교통비, 건강 보험 등을 포함 약 200억 달러로 미국 경제에 공헌이 크다고 지적했다. 이 같은 미국 내 외국인 유학생은 미국의 ‘서비스 산업’으로서의 의미가 클 뿐만이 아니라 큰 수입의 하나가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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