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 포토패밀리클럽, 네팔인들의 일상과 풍광을 카메라에 담아
스크롤 이동 상태바
강릉 포토패밀리클럽, 네팔인들의 일상과 풍광을 카메라에 담아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26일부터 10월 2일까지 강릉문화예술회관에서 회원사진전 열어

ⓒ 뉴스타운

 

강원 강릉의 사진동호인클럽인 포토패밀리(회장 김전기. 45)는 ‘사진, 일상으로부터(Photographs, from ordinaries)'라는 주제로 회원 사진전을 열고 있다.

 

지난 1999년 창립한 포토패밀리클럽은 12명의 회원이 지난 2월 10일부터 13일간 네팔(Nepal)을 방문해 그들의 일상생활과 자연환경을 카메라에 담아 이번 제8회 회원전에 일반인에게 선보이고 있다.

이번 전시회에는 총 117점 중 네팔관련 사진이 80여점을 차지하고 있다.

 

27일 전시장에서 만난 김전기 회장(강릉평생교육원 사진강의)은 “네팔은 히말리아 산맥을 가지고 있는 산악국가 중에 하나로 그들의 삶속에서 힌두교가 종교이지만, 여러 가지 신들을 함께 모시고 사는 국민들”이라며 “그들이 살아가는 평범한 속에서 소소한 일상들을 작가 하나하나의 시선으로 사진 이미지로 옮겨 놓았다”며 전시 의미를 전했다.

 

포토패밀리크럽의 회원전은 지난 26일부터 오는 10월 2일까지 강릉문화예술회관 대.소전시실에서 일반인들의 관람을 기다리고 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