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 철광석 2015년까지 생산량 두 배로 늘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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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 철광석 2015년까지 생산량 두 배로 늘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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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철광석 생산량 4억~4억 1000만 톤 예상

브라질 광산협회(IBRAM)은 최근 투자비를 늘려 오는 2015년까지 철광석(iron ore) 생산량을 2010년 3억7200만 톤 대비 2배가량인 7억7200만 톤으로 증량시키기로 했다.

 

나아가 구리(Cu)생산량도 역시 200%까지 증산할 계획이다.

 

한편, 올 2011년 브라질의 철광석 생산량은 약 4억~4억1000만 톤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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