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라과이 203미터 핫도그로 기네스북 등재
스크롤 이동 상태바
파라과이 203미터 핫도그로 기네스북 등재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종전 최고기록 스페인에서 가지고 있어

ⓒ 뉴스타운
 

  세상에서 가장 긴 소시지가 온라인에서 화제가 됐다.

 

  지난 15일 파라과이 엑스포 2011이 개최되고 있는 마리아노 로께 알론소 행사장에서 만들어진 초대형 소시지가 세계 최고 길이 기록을 깨며 기네스에 등재됐다.

 

  이날 파라과이 농업협회는 엑스포 2011 특별이벤트에서 "세상에서 가장 긴 핫도그"를 만들기에 도전했다.

 

  이 소시지의 길이는 203.8m, 무게가 무려 120kg 으로 알려져 네티즌을 놀라게 만들었다.

 

  특히, 파라과이 농업협회에 따르면 "투입된 인력은 200명 이었으며, 완성시간은 5시간이나 걸렸다"고 밝혔다.

 

  203m 소시지를 본 네티즌들은 "소시지가 203m?", "정말 대단하다!", "맛은 어떨까?", "몇인분?"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종전 기네스 최고기록은 스페인의 도시 말라가가 세운 150m였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