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창동계올림픽 남북 공동개최 주장에 보수단체 분노!
평창동계올림픽 남북 공동개최 주장에 보수단체 분노!
  • 고재만
  • 승인 2011.07.21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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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봉록 단장. 일부 정치권의 남,북 공동개최 주장은 국민정서에 역행...국민께 사죄해야

                                                                                          

 

노원재향군인회 나눔향사랑 정봉록 봉사단장

정봉록 노원재향군인회 나뭄향사랑 봉사단장이 최근 노원구 상계동에 위치한 자신의 집무실에서 본지와 인터뷰를 하면서 2018년 평창동계올림픽에 대한 정가의 주장에 대해 국민의 정서에 반하는 행위라며 쓴 소리를 하고 있다  ⓒ 뉴스타운 고 재만 기자 gojm0725@naver.com

지난 6일 한 여름 밤 더반에서 울려 퍼진 2018년 평창동계올림픽 유치는 최근 물가 상승과 취업난 등 경제적으로 힘들어하는 국민들에게는 더 할 바 없는 신바람이자 활력소였다.

 

하지만 그동안 올림픽 유치 활동에 소극적이던 일부 정치권에서 남북공동주체를 주장하자 일부 보수파 시민단체가 이는 국민정서에 반하는 행위요 국민들의 사기를 깨트리는 처사라며 강력히 비난하고 나서 사회 쟁점으로 확산될 전망이다.

 

노원재향군인회 나눔향사랑 정봉록 봉사단장은 ‘남아공 더반에서 평창이 2018 동계올림픽 개최지로 확정된 것은 우리 국민 모두의 염원이었음에도 불구하고 그간 올림픽유치 활동엔 강 건너 불 보듯 하던 민주당을 비롯한 일부 정치권에서 기다렸다는 듯이 ‘남북공동개최’를 주장하는 것은 남이 차란 밥상에 숟가락 들고 먼저 달려드는 계산 된 추태‘라고 성토 했다.

 

정 단장은 최근 본지와의 인터뷰를 통해 “최근 민주당 손학규는 평창올림픽을 통해 동북아시아 평화에 직접 기여, 남북 스포츠 교류 및 경제협력을 계기로 통일의 기반을 이루자고 했고, 김진표는 북과 지척인 평창 동계올림픽은 “북이 도와주지 않으면 평화올림픽을 보장하지 못한다.”며 5, 24조치 중단과 금강산관광재개를 주장했으며, “17대 대선 친북반역투항세력연합 후보였던 정동영은 골수 종북 세력답게 김정일이 요구하는 대로 금강산관광의 즉각 재개주장과 정권교체와 남북공동개최라는 잠꼬대를 늘어 놓앗고, 한때 법무부 장관을 역임한 바 있는 천정배는 대북식량지원을, 민노당은 남북공동선수단구성과 공동응원 그리고 평화타령을 논하기도 했다며 이들의 발언을 낱낱이 상기하면서 분개했다.

 

그런데 아니나 다를까 지난 13일 OCA 총회 참석차 일본에 입국한 장웅 北 IOC위원은 “동계올림픽이 아시아에서 개최 되는 것은 좋은 일”이라며, 공동개최를 원한다면서도,“남북 간 악화 된 정치적·군사적 상황을 개선하지 않으면 올림픽에도 악영향을 줄 수 있다.”고 일부 민주당 의원의 주장을 뒤 받침 하는 발언을 내 뱉었다.

 

정봉록 단장은 이처럼 야당이 평창동계올림픽 유치에 무엇을 얼마만큼 하였기에 공동개최를 운운하는지 묻고 싶다면서 이들의 행위는 오는 2018년도 평창동계올림픽을 성황리에 마치려는 우리 국민정서에 역행하는 것이라면서 이들은 국민께 사죄해야한다며 사과 할 것을 촉구했다.

 

정 단장은 특히 일부 정치권에서 주장하는 이 따위 협박에 겁을 먹거나 굴복할 대한민국은 아니라면서 남쪽에 자리 잡은 친북반역세력을 끊임없이 선동하는 일부 정치인들의 교류협력과 퍼주기 재개 등 악마의 속삭임과 선동에 의지박약한 상당수 시민과 무 개념 유권자가 놀아난다는데 분노를 금할 길 없다고 흥분했다.

 

이어 정봉록 봉사단장은 우리가 2018년의 동계올림픽이라는 축제를 성공시켜 나라의 위상은 물론 국민의 소득과 함께 후손들에게 튼튼한 기반을 물려줘야겠다는 생각과 계획이 필요할 것이라면서 오는 2018년은 나라 안팎에서 복잡다단한 고차원 방정식은 우리 국민들이 자혜와 슬기를 총라해 풀어야 할 숙제가 아니냐고 강조했다.

 

정 단장은 또 세계은행은 2020년쯤이면 중국이 미국을 누를 것으로 예상한다면서 IMF 전망에 따르면 2016년 구매력(PPP)기준으로 중국의 GDP규모가 미국을 앞지르게 될 거이고 이는 세계 인구 중 40%로 중국과 인도의 군사력과 함께 첨단 기술력에 서로 뒤질세라 경쟁하고 있다.

 

우주개발에 있어 한발 늦은 인도는 2020년이면 유인우주선을 딜에 착륙시키겠다고 공헌한 바 있으나 최근 이를 수정 2020년이 아닌 2018년으로 앞당긴 상태며 중국도 우주정거장을 아예 2020년에는 완성하도록 하겠다는 것이다.

 

정봉록 단장은 “긴박한 대외 황경을 우리 정부와 국민은 치고 올라가야 함에도 불구하고 반대와 이해관계 속에 한단개씩 떨어트린다면 우리의 고령사회는 자금보다 훨씬 심각한 상황에 봉착될 것이라며 우려를 했다.

 

여당이건 야당이건 본인보다 한 단계 위에 있으면 야비하고 치사하게 무조건 반대 그럴싸한 언변으로 반대하면서 본인의 위상을 높이고자 하는 그들의 행위에 국민들은 참담하고 참혹한 패배를 안겨줌으로써 후손들에게 아름다움과 도덕을 힐깨워줘야 할 것이라 생각된다.

 

야당의 국회의원들도 국민들에게 연이은 참패를 당했으면 머리를 조아리고 겸손과 사죄하는 마음을 가져야 함에도 본인은 참패의 책임이 없는 양 다음 선거에 당선될 것이란 착각은 하지 말아야 할 것이며 자중지란을 일으키며 본인의 위상을 높이고자 무조건적인 반대와 시비는 국민들이 용서치 않음을 깨달았으면 좋겠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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