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1기관 1시장 자매결연, 전통시장 가는 날 운영과 문화체험 함께하는 ‘토요시장 투어 프로그램’ 운영 | ||
전라북도는 18개 실ㆍ국ㆍ원(사업소 포함)별로 8개 전통시장(전주 중앙ㆍ남부ㆍ모래내, 익산남부시장, 남원공설시장, 임실시장, 순창시장)과 자매결연을 체결, 오는 7월 30일(토요일)부터 도, 시ㆍ군과 공공기관은 73개 전통시장과 결연을 맺고 가족과 함께 전통시장을 방문하여 장보기를 한다.
또한 전라북도에서는 공무원을 비롯해 도민들이 전통시장을 방문하는 색다른 여름휴가를 즐길 수 있도록 토요시장 투어 프로그램도 적극적으로 알려나갈 예정이다. 토요시장 투어 프로그램은 진안, 무주, 남원에서 열리며, 1인당 1만2천원의 저렴한 비용으로 문화체험과 전통시장 방문을 동시에 즐길 수 있다.
진안은 와룡마을 별자리체험-시장-마이산도립공원, 무주는 머루와인동굴-시장-반디랜드 곤충박물관, 남원은 광한루원-시장-춘향테마파크로 구성돼 있다.
또한 28개 시장에서는 ‘와글와글 시장가요제’를 비롯해 소규모 문화행사(노래교실, 품바, 민요, 농악 등 공연) 등을 열어 전통시장을 방문하는 고객들에게 즐길 거리와 볼거리를 제공하고, 특가판매(전주남부시장 매월 15일, 군산공설시장 매월 둘째주 월요일, 익산매일시장 매월 셋째주 금요일) 및 할인행사 등을 하여 저렴한 가격으로 품질 좋은 상품을 제공한다.
또한, 주차장ㆍ아케이드ㆍ고객센터 설치 확대와 시장 주변 인근도로에 주차 공간 허용확대 등을 통해 시장을 찾는 고객에게 편리한 쇼핑환경도 조성해 나갈 예정이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