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팅’의 필리핀에서의 인기가 심상치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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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10년 필리핀에서 정통 밀리터리 FPS를 내세우며 ‘K.O.S(Kill On Sight)’라는 이름으로 정식 서비스를 시작한 ‘스팅’은 서비스 런칭 후 상위권을 지켜오다 최근 KOS 프로투어 이슈 등으로 유저가 급상승하면서 일 이용자수가 5만명을 넘어서는 등 국민게임으로 등극했다.
그리고 7월 23일 개최하는 KOS PRO TOUR에 4천 8백여팀, 2만 4천여명이 참가를 신청해 현재 300여개 PC방에서 각각 예선전이 펼쳐지면서 필리핀 내에서 가장 큰 프로리그로 등극하게 되었다.
YNK KOREA 해외사업본부 이준원 본부장은 필리핀 유저들의 반응에 대해 “KOS의 현지화를 위해 현지 가드 코스튬, 국기 활용 아이템 및 현지 맵 등을 새로 개발했던 것이 현지 유저들에게 좋은 호응을 이끌어낼 수 있었던 요인이 되었다.” 라고 밝혔다.
한편 현재 필리핀에서 열리고 있는 KOS PRO TOUR는 현지 시각으로 23일 Level up 라이브를 통해 오프라인 결승전을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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