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에 따르면, 관내에 거주하는 직장인과 농업인 등 시민 30명을 선착순 모집하는 이번 교육은 이달 15일부터 8월 12일까지, 총 5회에 걸쳐 매주 금요일 오후 7시부터 9시까지 실시된다는 것.
특히, 시민 자연학습체험장에서 분경, 식물액자, 풍란 등을 이용한 작품 만들기 등 이론교육과 실습이 병행되는데, 교육비는 체험실습 재료비 30%가 부담된다.
교육신청 및 기타 자세한 사항은 공주시 우성면 도천리 농업기술센터 기술보급과 기술개발담당(☎041-840-2425)으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시민 자연학습체험장은 지난 1994년 토마토, 오이, 고추 등의 교육장으로 시작, 지난 2008년 리모델링을 거쳐 현대화 시설을 갖춘 이 곳에서는 허브, 자생화, 다육식물 등 170여종의 다양한 식물군 외에 연못, 다람쥐, 햄스터 등 7종의 동물들도 자연스럽게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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