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 관계자는 “이번 방침은 현재 운영 중인 공식 트위터, 블로그와 함께 온라인 SNS 소통체계를 더욱 강화하기로 한 것”이라고 3일 밝혔다.
페이스북은 세계 7억5000만 인구가 이용하는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로 국내 이용자도 이미 400만을 넘어선 것으로 알려졌다.
시는 이들을 대상으로 현장 중심의 실시간 시정홍보와 쌍방향 소통을 극대화할 계획이다.
새로 출범하는 페이스북은 4가지 메뉴로 구성된다.
우선 ‘정보’란은 부산시 소개와 각종 이벤트 공지사항을 전하게 되며, ‘담벼락’은 시가 운영하고 있는 인터넷 매체의 통합 플랫폼 역할을 하게 된다.
또 ‘사진’에는 부산의 명소, 축제와 같은 볼거리는 물론, 생생한 부산의 현재모습이 담기고, ‘비디오’에는 시정영상뉴스 ‘다이내믹 부산뉴스’를 중심으로 다양한 시정현안이 다뤄진다.
한편 시는 공식 페이스북 출범과 함께 시민참여 이벤트를 개최한다.
시 페이스북의 도메인 주소를 맞추는 퀴즈형식으로, 오는 28일까지 페이스북에 접속해 ‘좋아요’를 클릭한 뒤 정답을 댓글로 남기면 된다.
정답자 중 총 21명을 추첨, 1명에게 아이패드II를, 20명에게는 문화상품권을 증정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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