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지컬의 CLASSIC <왕과 나>
스크롤 이동 상태바
뮤지컬의 CLASSIC <왕과 나>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브로드웨이의 의상과 웨스트엔드의 무대가 하나로

^^^▲ 뮤지컬 <왕과 나>의 스틸컷^^^
1951년 뉴욕의 세인트 제임스 극장에서 뮤지컬의 거장 리처드 로저스(작곡)와 오스카 헤머스타인(작사 및 극본)에 의해 뮤지컬로 탄생된 ‘왕과 나’는 50년이 훌쩍 넘은 지금까지도 미국과 영국 등에서 공연을 가지고 있을 만큼 탄탄한 구성력과 음악성을 안정 받고 있는 작품이다.

지금도 전 세계를 투어 중에 있는 뮤지컬 ‘왕과 나’는 내로라 하는 제작자들의 수많은 뮤지컬들이 쏟아지는 브로드웨이와 웨스트엔드에서 50년이 넘도록 장기 공연되었던 뮤지컬의 고전이며, 이미 5천만 명이 넘는 사람이 ‘왕과 나’를 보기 위해 두 도시를 다녀갔다.

이 작품은 특히 배타적이고 자존심 높은 서양문화의 집결지라고 할 수 있는 브로드웨이와, 웨스트엔드에서 아시아인이 대거 출연한 아시아 소재의 뮤지컬로 정상에 우뚝 섰다는 점에서 뮤지컬 ‘미스 사이공’과 함께 높이 평가를 받고 있다.

뮤지컬 ‘왕과 나’는 탄탄한 구성과 환상적인 하모니의 노래도 한 몫 했지만 웨스트엔드의 눈부신 무대 세트와 브로드웨이의 아름다운 의상이 하나 되어 무대에 선보인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