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사모의 과격함은 누구를 닮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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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사모의 과격함은 누구를 닮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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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과객 2006-05-23 18:38:40
노사모 앞에 서 있는 문성근은 대를이은 골수분자다 그런데 노사모 는 없어져야 세상이 조금이라도 조용해진다 되지도 않은 소리, 행동 시끄러워 죽겠다 조용히살자 좀 이xx끼들아

과객 2003-01-14 15:53:01
몰상식한 욕설보다
어색한문장이 났다 .^^................

어머어머 2002-12-29 14:32:38
이 새끼 기자 맞냐?

한국논단이 차라리 낫다.

저 어색한 문장구조에....

편파를 떠나서 할말이 없음이다.

기자맞나? 2002-12-25 01:45:22
류무수씨 당신말이요 ~ 글은 대충 맞게 쓴것같은데, 어찌 너무 시건방진 어법의 글인것 같소,,, 여기 온사람이 다 노사모는 아닐진데 말좀 가려서 씁시다.

음.. 2002-12-21 03:18:58
노사모 반대자들 말, 맞다. 말만 맞다. 노사모의 상대가 누구라는걸 간과하고, 노사모가 적대적일 수 밖에 없는 이유를 간과하면 말 맞다.
이번에 수구세력과 개혁세력은 선악 대결로 비쳐질만큼 명분이 어느한쪽에 편중에어 있다.(그런점에서 이번 대선은 솔직히 실망이다. 어떻게 이회창 득표율이 30%를넘지) 이런 상황에선 어쩔수없는 것이다 단지 제거 대상이다.
보혁구도로 살짝 낑겨놓으려는 가증스런 시도들이 역겹다.
보혁 구도는 개혁이후에 재편하는거다. 일단 청소를 해야지. 그래서 권영길이 다음이어야 하는 이유다. 안타깝지만 보혁구도는 다음에. 물론 이번에 청소가 다된다면. 중도 우파인 민주당과 중도좌파인 민노당을(사회당이 좌파)한데 묶어서 수구세력에 대항할수밖에 없는 현실을 직시하라.
노사모 반대론자의 말들은, 상대에게 어느정도 명분이 있을때, 두개의 날개로 불리는 건강한 보혁구도에서나 나올법한 얘기다. 그사람들이 이걸 모를리없으니, 그사람들은 단지 노사모 공격하기 위해 말장난한거라고 보여진다.
이번선거이후로 한나라당은 건전한 보수당으로 거듭나길 바란다. 정계 개편을 두고 야당파괴니 어쩌니하지말고. 지금도 당신들이 집권당이다. 절대다수를 점하고 엄살은... 메이저 언론도 다들 너희편 이었잖아. 이런 쓰레기 언론도 너희편이고.
이제는 이런 쓰레기 언론은 좀 버려라. 자격이 안돼믄 물러나야지 왠 우는소리가 많아. 수구 세력들 청소좀 하지...
진정한 정당이란 뭔지 아나?
개혁을 위해 조성되어서 노무현에게 협조했다가 이번에 대선 승리하고 야당될 준비를 하는 개혁적 국민정당 같은거다.
같은 도매금으로 쳐지는 훌륭한 의원들이 안쓰럽다.
그리고 강혜련 교수... 교수라는 이름 붙을라믄 이름값좀하지.. 왜 그리 무식한 티를 내나...인터넷에 돌고있는 반박문은 읽어보고 이런기사쓰나...강혜련이 잘못한거야... 욕먹어도싸...

자아 여기 그반박문 퍼온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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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교수님, 호남 몰표의 이유를 제대로 알려드리지요.


이화여대 강혜련 교수의 망언은 정말 저열했다. 지난 대선 때 자신도 김대중 후보를 지지했었다는데, 그 땐 무슨 정신으로 지지했었는지 묻고 싶다. 수구 정치인, 수구언론, 수구적 지식인들이 자꾸 호남의 몰표를 들먹이는 경향이 있다. 많은 사람들도 그 선동에 속아 의아해 하기는 마찬가지다. 그 원인을 알고 싶은가? 속시원하게 얘기해 주겠다.


첫째, 과거 호남 몰표는 저항의 표시였다.


"지역감정"이란 용어는 과거 독재정권이 만들어낸 국면 호도용 세뇌문구다. 지역감정의 본질은 "호남차별"이며 이는 박정희 정권이 정적 김대중을 제거하기위해 조작해낸 국민 세뇌 공작의 일환인 것이다.


작가 이문열이 얼마전 자신의 퇴행적 정치 발언에 항의하는 부산 출신 독자 화덕현씨에게 이런 망언을 했다. "당신 전라도지?" "아닌데요" "그럼 부모가 전라도인가?" 이 역의 관계는 성립하지 않는다. 누군가 수구적 작태를 일삼을 때 "당신 경상도지?" 또는 "당신 충청도지?" 라고 하지는 않는단 말이다.


중앙정보부가 조작해낸 호남인의 인성에 대한 근거없는 말들은 국민들 사이에서 자체적으로 재생산되었으며 선거 때 마다 악용되고 증폭되어 기정사실화 되어갔다. 호남인은 사기꾼이다. 배신잘한다. 사돈맺으면 안된다. 빨갱이다...마치 히틀러가 독일인을 특정 戀袖막?끌고 가기 위해 유태인을 차별한 것과 동일한 수법이었다. 호남인을 제외한 전국민이 이 수법에 철저히 속았다. 호남인들은 지난 수십년간 취업, 승진, 사교, 결혼....등에서 처절할 정도로 보이지 않는 차별과 멸시와 불이익을 받았다. 그들의 절대적인 김대중 지지는 단지 경제적 불이익 때문이 아니었던 것이다.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양심적 지식인 리영희씨는 "호남인은 한국의 유태인이었다. 그들의 가슴엔 "별"이 붙어 있었다" 라는 내용의 글을 쓴 적이 있다.)


정혜신씨가 잘 지적했듯이 이렇게 이면에서 자행되던 호남차별이 극명하게 현실속에서 터진 사건이 광주항쟁이다. 광주사람들은 지금도 이런 얘길 한다. 만약 부산이나 대구에서 이런 사건이 있었다면 이렇게 악랄하게 진압을 했었을까....호남인들은 제정신을 갖고서는 군사독재세력과 그 후신인 한나라당 등엔 절대 표를 줄 수 없었던 것이다.


둘째, 그 후에도 계속된 호남 고립화 작전 때문이다.


한나라당의 대표적 전략이 무엇인줄 아는가? 바로 "영남에서 지역감정 자극하고 호남에선 지지도 얻지 않기"이다. 뒷부분이 중요하다. "호남에선 지지도 얻지않기"가 한나라당의 핵심 전략이다. 지난 선거 때, 한나라당이 호남에서 과연 명망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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