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트릭스, “퍼스널 클라우드” 비전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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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트릭스, “퍼스널 클라우드” 비전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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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스널 컴퓨터의 시대에서 이제는 퍼스널 클라우드 시대로

가상화 및 네트워킹 기술 분야를 이끄는 글로벌 기업 시트릭스시스템스(www.citrix.com, CEO: 마크 템플턴, Mark Templeton)는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시트릭스 시너지(Citrix Synergy™) 행사에서 보다 많은 사용자들이 가상 업무환경으로 전환할 수 있도록 하는 “퍼스널 클라우드” 비전을 발표했다.

일과 생활에서 가상화 환경을 활용하는 사람들이 많아지면서, 기존의 데스크탑 하나를 고정된 장소에 두고 활용하던 방식은 점점 전환의 시기를 맞고 있다. 컴퓨팅 자원들이 실제 어디에 위치하고 데이터가 어디에 저장되는지, 혹은 각각의 앱 컴포넌트들이 구동되기 위한 플랫폼은 무엇인지 상관없이 원하는 디바이스를 선택하여 그것으로 모든 앱, 데스크탑, 데이터, 서비스 등에 자유롭게 액세스하려는 사람들이 증가하고 있다. 또한 기업들도 이를 위해 원하는 컴퓨터나 디바이스를 가지고 일하도록 하는 ‘BYO(당신의 PC를 가져오세요)’ 전략을 채택하고 있다. 이러한 자유로운 방식은 이전까지는 한계가 있었지만 이제 퍼스널 클라우드가 이 모든 것을 가능하게 해준다.

퍼스널 클라우드는 PC의 발명 이후 IT계에서 가장 획기적인 전환이다. 어떤 디바이스로도 어디에서든지 일할 수 있도록 유연성을 제공하는 것은 기업에서 인재를 유치하고 문화를 혁신할 수 있는 기본적인 요구조건이 되고 있다. 이제 IT가 이러한 선택권과 유연성을 사용자에게 제공하는 것이 당연한 것으로 이를 어떻게 하느냐가 문제가 되었다.

이를 위해 퍼스널 클라우드는 1)사용자와 PC, 맥, 스마트폰, 태블릿 등 사용자 디바이스 지원, 2)자원 위치에 상관없이 누구에게나 온디맨드로 앱과 데스크탑을 안전하게 딜리버리, 3)비즈니스 문서와 파일 등의 데이터를 읽기, 편집, 저장, 보안하는 장소나 방법을 통해 언제 어디서나 어떤 디바이스에서 쉽고 끊김 없이 제공 4)사람들이 어디서든 가상적으로 만나 협업하는 방식이 가장 관건이 된다.

이에 따라 시트릭스는 기업들이 기존 전통적인 데스크탑 컴퓨팅에서 보다 유연한 모바일 ‘퍼스널 클라우드’ 환경으로 전환을 완벽하게 지원해줄 수 있도록 가상 컴퓨팅 인프라 솔루션 포트폴리오에 ▲ 멀티미디어 및 클라우드에 사용자 경험 최적화를 위해 성능을 강화한 HDX™ 기술 ▲ SaaS, 웹, 윈도우 앱 딜리버리를 위한 새로운 ‘클라우드 게이트웨이(Cloud Gateway)’ ▲ 기능이 업데이트된 시트릭스 리시버(Citrix Receiver™) 등 새로운 기술 및 신제품을 대거 추가했다.

시트릭스 데스크탑 마케팅 담당 믹 홀리슨(Mick Hollison) 부사장은 “컴퓨팅 환경이 분산 모델에서 사용자 중심 온-디맨드 모델로 빠르게 변화하고 있다. 사람들은 개인 컴퓨팅과 업무적인 컴퓨팅 환경을 따로 사용하지 않고 하나로 합쳐 언제나 사용 가능한 환경을 원한다”라며 “IT 기술은 보안과 컨트롤을 유지하면서 새로운 요구사항을 충족시켜줄 수 있어야 한다. 새로운 시트릭스 퍼스널 클라우드 및 지원 기술을 통해 사용자들이 원하는 디바이스로 모든 애플리케이션과 데이터에 언제든 안전하게 액세스할 수 있도록 환경을 제공해줄 수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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