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피라는 글로벌 마케팅의 첫 시작으로 배우 권상우와 중화권 톱스타 장바이즈(장백지)의 호흡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중국영화 ‘Repeat 사랑해’에서 권상우의 차량으로 공식 협찬을 시작 했다.
어울림네트웍스㈜는 중국 계열사인 상하이어울림모터스유한공사를 통하여 스피라를 극중 주인공인 권상우의 차량으로 협찬하기로 계약을 완료하고, 지난 4일부터 본격적인 촬영을 시작했다.
관진펑(관금붕) 감독이 메가폰을 잡은 이번 로맨스 영화 ‘리피드 사랑해’는 지난 26일 중국 심천에서 첫 촬영을 시작했으며 올 하반기 중국을 시작으로 한국, 일본등에서 개봉할 것으로 알려졌다.
뿐만 아니라 오늘부터 두바이에서 열리는 튜닝쇼에 스피라가 참여한다. 두바이 현지에서의 첫 공식 행사로, 대중들에게 첫 선을 보이는 두바이 튜닝쇼는 스포츠카에 관심도가 높은 자동차 마니아들이 주요 관람객인 쇼인 만큼 스피라에 대한 두바이 시장 공략에도 주요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어울림네트웍스㈜의 박동혁 대표는 “해외 시장에서의 반응이 좋고, 최근 유로5 인증을 통과함으로 해외 시장 수출을 위한 마케팅 활동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미 시작한 중국과 두바이는 물론 하반기에는 유럽을 대상으로 한 마케팅 활동을 이어나갈 것이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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