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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주시청 사진제공^^^ | ||
경주시는 30일부터 4월 6일까지는 양남, 감포, 양북 지역에 비치된 1만여개의 방독면 등 원전방호 장비·물자 관리실태 점검을 실시한다. 또한 4월 6일 부터는 원전주변지역 통합교육을 실시해 안전한 주민생활을 할 수 있도록 종합 안전 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합동점검은 월성원전 주변 반경 2km이내 지역에 설치된 비상경보 방송시설 및 시청과 월성원전에 설치된 직통통신망을 대상으로 비상경보 방송시설 점검, 시청과 원전 간 직통통신망을 점검했다.
비상방송 시설 및 통신망 점검은 원자력법 및 관련 법령에 따라 유관기관이 합동으로 분기 1회 실시하고 있으며, 점검반은 경주시청, 교육과학기술부 월성방재센터, 월성원자력본부로 구성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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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주시청 사진제공^^^ | ||
경주시는 앞으로 주민들의 안전한 생활과 유사시를 대비해 발전소 주변지역 주민들의 신속한 대피와 비상대응 능력을 제고하기 위한 교육과 안내, 홍보에 힘쓸 예정이다. 이에 4월 중 지진 및 지진해일관련 원전주변지역 주민홍보 순회 교육 실시계획을 수립해 홍보와 교육 책자를 마련해 안내 교육을 실시 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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