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자리에서 부산대 관계자는 “지방 중소기업의 부족한 연구소 기능을 대학의 거점연구단이 대행해주는 현 정부의 산학협력 지원 정책이 현장에서 큰 도움이 되고 있으니 지원을 지속적으로 확충해 달라”는 의견을 전달했다.
이에 대해 이주호 장관은 “산학협력을 활성화하기 위한 정책과 제도를 정비하는 한편, 현장의 산업체 및 지자체 목소리를 정책에 적극 반영해 산학협력 정책을 보다 내실 있게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간담회에는 그동안 부산대가 정부의 지원을 받아 추진 중인 산학협력 사업의 성과들이 함께 발표됐다.
특히, 차세대물류IT기술연구사업단(단장 부산대학교 홍봉희 교수)은 지금까지 기술개발과 관련해 111건의 특허를 출원해 37건의 등록을 마쳤다고 밝혔다. 또, 30건 기술이전 계약에 10억5천6백만원을 달성했고, 24건에 9억1281만원의 기술료를 징수하는 등 기술개발과 기술이전에서 성과를 거뒀다고 함께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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