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넬, '코코 마드모아젤 프리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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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넬, '코코 마드모아젤 프리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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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담동 살롱 드 에이치

^^^ⓒ 뉴스타운 김기영^^^
14일 오후2시 서울 청담동 살롱 드 에이치에서 샤넬 <코코 마드모아젤 프리미어>가 열렸다.
^^^ⓒ 뉴스타운 김기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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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날 제품과 60초 짜리 영상과 메이킹 영상을 공개하였다. 코코 마드모아젤의 광고 모델은 배우 키이라 나이틀리가 캐스팅 되었다.

영상 속 키이라 나이틀리는 베이지색의 모터바이크를 타는 모델로 나온다. 그리고 슬림한 베이지색의 캣 슈트를 입어 그녀의 몸매가 드러난다.

또한 헬멧, 장갑, 부츠 까지 베이지 톤의 소품들을 이용하여 세련되고 깔끔한 룩을 표현 한다.

에펠탑 등 낭만적인 파리를 배경으로 모터바이크를 타는 키이라 나이틀리의 모습은 화보의 느낌으로 다가온다.

^^^ⓒ 뉴스타운 김기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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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코 마드모아젤>은 오직 순수함을 위해 존재한다. 불필요한 것들을 없애고 꼭 필요한 핵심만을 간직한 향이다. 가브리엘 샤넬은 바로크, 금빛과 구리빛, 반짝이는 샹들리에, 보리 이삭과 중국풍 스타일을 사랑했다. 한편으로 그녀는 화이트 컬러, 단순한 라인, 명확한 대조, 그리고 심플함을 추구했다.

코코 마드모아젤은 이 모든 상충되는 특징을 담고 있다. 이 근본적인 틀을 기본으로 하여 경계를 넘어서려는 대담함을 보여준다. 그 당시 금역의 구역인 남성의 옷장에서 셔츠와 바지를 빌려오는 대담함과 투명하고 하얀 피부가 유행일 때 얼굴을 태양빛에 그을린 대담함, 편안함과 우아함을 조화시키는 능력이 있다.

사랑에 책임을 지는 여성, 자유를 사랑하는 용감한 여성, 소통을 간절히 원하는 즐거운 여성, 젊음을 발산하는 매력적인 여성이다.

코코가 처음 탄생한 지 20년이 지나서 기존의 패츌리 대신 특별히 샤넬을 위해 만들어진 조금 더 세분화된 성분을 사용했다.

자끄 뽈쥬는 여기에 정제된 베티버(Vetiver)를 추가했다. 코코를 상징하는 스파이스 중에서 핑크 페퍼의 차가운 느낌만 남겼다. 그 결과, 과일향은 더욱 모던한 느낌의 향이 되었다. 그는 화려한 꽃들보다는 장미와 쟈스민 향을 선호하여 이들을 마치 새벽에 딴 꽃잎처럼 구성했다.

마지막으로 발사믹 향의 양을 조절하고 바닐라 향을 줄였으며, 시트러스 향을 늘리고 화이트 머스크 톤을 더했다. 그래서 피부에 닿으면 상쾌함이 바로 느껴지며 투명하게 빛을 발한다. 그리고 우디한 느낌이 나기 때문에 시간을 초월하는 고유한 향을 발산하게 된다.

2007년부터 영국 여배우 키이라 나이틀리가 코코 마드모아젤의 모델이 되었다. 코코 마드모아젤의 뮤즈는 각각의 광고 캠페인에서 이 향수가 가진 모든 중요한 가치들을 대변하는 역할을 한다.

옷을 거의 입지 않고도 시선을 똑바로 유지할 수 있는 자신감을 가지며 무관심하면서도 태연한 자태, 유혹의 게임을 즐기는 취향, 진주 목걸이나 까멜리아 꽃장식처럼 투명한 피부, 중절모와 화이트 셔츠를 입거나 길게 흘러내리는 드레스를 입거나 오토바이 수트를 입을 때 살짝 드러나는 아름다운 실루엣, 모던한 라이프에 맞는 자유로운 걸음걸이가 바로 코코 마드모아젤의 스타일이다.

키이라 나이틀리는 영화 <네버 렛 미 고>, <라스트 나잇>, <캐리비안의 해적>, <오만과 편견>등에 출연 하였으며, 2003년 런던 비평가협회 신인상 등을 수상 하였다.

코코 마드모아젤은 8월 출시 예정이며, 영상도 8월 중에 공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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