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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송암문화장학재단 장학금 전달식 ⓒ 뉴스타운 고 재만 기자^^^ | ||
법무부 서울보호관찰소 북부지소(소장 윤호석)가 10일(목) ‘송암문화장학재단’ 하창용 이사장 등 재단 관계자와 모범 보호관찰대상자 및 가족 등 총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송암문화장학재단’에서 후원한 소정의 장학금을 전달하고 이들을 격려했다고 밝혔다.
서울보호관찰소 북부지소에 따르면 ‘송암문화장학재단’은 평소 지역사회의 청소년 선도에 관심이 많던 하창용 이사장이 소외계층 ‘행복만들기 운동’의 일환으로 지난 2007년에 설립한 재단으로, 매년 가정형편으로 인하여 학업 계속에 어려움을 겪는 청소년들에게 작년에도 총 800만원의 장학금을 지원하였고, 올해에도 불우한 상황에 있는 모범 보호관찰청소년 10명을 선정하여 각 40만원씩 총 400만원의 장학금을 지급했다.
이날 행사에서 윤호석 소장은 “송암문화장학재단에서 불우 보호관찰청소년에게 꿈과 희망을 주기위해 마련해준 자리에 대한 감사 말씀과 함께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에 대한 감사를 표했다.
또 보호관찰청소년들도 어려운 여건에 굴하지 말고 본인만 열심히 하면 오늘처럼 주위의 관심과 지원을 받을 수 있음을 강조하고 성실히 생활할 것과 나중에 훌륭한 일꾼이 되어 사회에 도움이 되는 사람이 되기 위해 노력하기를 바란다“고 격려하였다.
하창용 이사장은 “공부를 잘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자신의 장점과 특기를 살려 최선을 다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며 3399번의 실패에도 좌절하지 않고 전기를 발명한 애디슨의 사례를 들려주고 “꿈이 없는 인생은 슬프다”라면서 오늘할 일을 내일로 미루지 말고 목표를 세워 꾸준히 실천할 것을 당부“하면서, ”꿈꾸는 너에게 불가능은 없다”는 책자를 부상으로 전달했다.
한편, 서울보호관찰소 북부지소는 작년 1월부터 지역사회 내 주요 인적자원들을 결합하여 원호위원회를 구성하고, 학업중단 보호관찰대상자에 대한 복학설명회 및 무직자에 대한 취업설명회도 개최하는 등 보호관찰청소년의 학교 및 사회적응 능력 향상을 위한 체계적이고 다각적인 노력을 전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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