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석화 청양군수, 군민에게 다가가는 현장행정 펼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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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석화 청양군수, 군민에게 다가가는 현장행정 펼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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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제역으로 미뤘던 민생 현장 탐방 적극 나서

^^^▲ '경로당을 찾아 주민들과 대화를 나누고 있는 이석화 청양군수'^^^
이석화 청양군수가 지난 3월 2일부터 지역 구석구석 주민들의 살아있는 생생한 목소리를 듣고 이를 군정에 적극 반영하기 위해 민생현장탐방을 소리 없이 실천하고 있다.

군은 매년 연초에 실시하던 읍, 면 순방을 구제역 방역에 총력을 기울이기 위해 취소하고 읍, 면장 책임 하에 주민생활민원 등을 추진토록 했다. 이에 이 군수는 밤낮을 가리지 않고 군내 복지시설, 경로당, 주요시설 및 사업장을 수시로 방문해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즉시 군정에 반영해 나가는 등 소통행정을 강화해 나가고 있다.

또한 구제역 방역을 위해 고생하고 있는 주민들과 일선 공무원, 단체들을 수시로 방문해 위로하고 구제역 방제로 인한 불편과 방역 동참에 감사의 말을 전달했다. 이 군수는 “유가급등과 물가상승으로 체감 경기가 더욱 어려운 저소득층, 장애인, 노인 등 취약계층에 대한 관심과 배려가 더욱 필요한 때라고 강조하고 간부공무원은 물론 전 공직자가 군민 삶의 현장을 찾아가는, 발로 뛰는 군정을 지속적으로 펼쳐나가야 한다.”고 주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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