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주와 동반성장 실현.. 지속성장 약속
정밀단조전문기업 한일단조(대표 이성호)는 23일 공시를 통해 보통주 1주당 100원의 현금배당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배당금 총액은 약 13억원 규모이며, 시가배당율은 1.67%로 확정되었다.
배당기준일은 지난해 12월 31일이고, 다음달 열리는 주주총회에서 최종승인을 받아 1개월 이내 지급할 예정이라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한일단조 이성호 대표는 “상장기업의 의무는 차별화 수익모델 창출을 통한 지속성장과 주주와의 동반성장을 실현하는 것” 이라며 “ 앞으로도 한일단조는 투자자들과 함께 호흡하는 기업으로서 투명한 경영과 지속성장을 견인해 주주가치 극대화에 만전을 다하겠다” 고 강조했다.
한편, 한일단조는 상용차 및 방산용 단조부품 선도기업으로 지난해 단조업계 최초첨단 신공법 및 신제품 라인업을 완료하고, 원자력 및 고부가 단조시장에 새롭게 진출하는 등 2011년 역대최고의 외형성장 달성을 기대하고 있다.
배당금 총액은 약 13억원 규모이며, 시가배당율은 1.67%로 확정되었다.
배당기준일은 지난해 12월 31일이고, 다음달 열리는 주주총회에서 최종승인을 받아 1개월 이내 지급할 예정이라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한일단조 이성호 대표는 “상장기업의 의무는 차별화 수익모델 창출을 통한 지속성장과 주주와의 동반성장을 실현하는 것” 이라며 “ 앞으로도 한일단조는 투자자들과 함께 호흡하는 기업으로서 투명한 경영과 지속성장을 견인해 주주가치 극대화에 만전을 다하겠다” 고 강조했다.
한편, 한일단조는 상용차 및 방산용 단조부품 선도기업으로 지난해 단조업계 최초첨단 신공법 및 신제품 라인업을 완료하고, 원자력 및 고부가 단조시장에 새롭게 진출하는 등 2011년 역대최고의 외형성장 달성을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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