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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상암DMC에 한국판 헐리우드 영상문화콤플렉스 개념도 ⓒ 뉴스타운 이인석^^^ | ||
이미 DMC에는 미디어&엔터테인먼트 기업과 영화창작공간 공동제작센터 등 제작 지원 인프라가 구비되어 있을 뿐 아니라 서북권 관문으로 경기도 등 주변 제작시설과 연계할 수 있어 문화콘텐츠 허브로서 조성될 경우 큰 경제적 파급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현재 MBC, SBS, KBS 미디어 등 주요 방송사와 국내 유수의 언론사 IT 기업들이 입주예정이며 84%의 용지공급을 달성했다. DMC 입주기업의 2010년 말 단지 내 종사자는 24,950명 매출 총액은 약 11조원에 달한다. 이제 본격적인 목표를 향해 시동을 걸 차례다.
먼저 DMC 인근 옛 마포석유비축기지 자리에 세계 최대 규모의 CG제작기지와 도심형세트장을 보유한 영상문화콤플렉스 를 2013년까지 건립하고 여기에 크게 영화촬영에 필수적인 도심형 세트장, CG제작시설, 사전사후제작시설, 한류체험관 등이 들어서게되며 완성되면 현재 DMC에 입주해 있는 방송, 제작 배급사들과 연계해 영화, 드라마 등 영상산업의 기획 개발에서 제작 배급까지의 전과정이 한곳에서 이루어 질 수 있는 인프라가 탄생하는 셈이다.
영상문화콤플렉스에는 세계 최대 규모의 CG제작시설도 들어서게되며 특수촬영과 세트장 조성이 가능한 3개(3,300㎡,1,650㎡,990㎡)의 버츄얼 스튜디오는 세계적인 트렌드에 따라 특수촬영 스튜디오와 3D 스튜디오 등 DMC IT 기업들의 첨단기술을 시연할 수 있는 곳으로 활용된다.
이밖에도 DMC에 이미 설치된 PD존 영화감독 존 프로덕션 오피스 등 사전제작지원시설을 확대 이전하고 디지털편집실 음향편집실 공동제작실 등 사후제작시설과 유명 한류작품들의 제작과정 및 세트장 공개 한류 명예의 전당으로 꾸며진 한류체험관과 한류전용영화관도 입주시켜 DMC가 명실상부한 한국판 헐리우드로 조성되는 첫 발을 내딛게 된다.
영상문화콤플렉스가 완성되는 2015년경에는 약 6만 8천여 개의 항구적인 고급 일자리가 창출되고 매출액도 연간 약 35조에 이를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특히 대부분의 입주기업들이 M&E IT기업임을 고려할 때 그 경제적 파급효과는 더욱 클 것으로 서울시는 확신하고 있다. DMC의 한류 문화콘텐츠 관광자원과 랜드마크 빌딩 주변 친환경공원이 연계될 경우 DMC는 단지 전체가 하나의 테마파크처럼 관광객들의 발길을 사로잡을 것이다.
문화콘텐츠산업은 세계시장규모가 1조7천 억 원을 넘어서고 있으며 연평균 성장률은 6.6%에 달한다 또한 고용창출효과도 제조업의 경우 10억원 투자 시 고용유발이 8.39명에 그치는 데 비해 문화콘텐츠의 경우 그보다 1.7배 가량 높은 14.68명의 고용유발 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오세훈 시장은 DMC를 미국의 헐리우드 영국의 쉐필드처럼 명실상부한 동북아 최고의 문화콘텐츠 허브로 조성해 서울의 100년 먹거리 창출을 책임지는 것은 물론 글로벌 Top5 도시라는 서울의 비전을 실현하는 데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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