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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주 특별한 나눔에 참여하고 있는 영우산업 관계자들 ⓒ 뉴스,타운 고 재만 기자^^^ | ||
남양주시에 따르면 화제가 되고있는 회사는 지난 1999년 9월에 설립한 안전시설물 설계 및 시공 전문업체로 건설현장 안전체험에 관한 특허(7종)와 저작권(1건)을 보유한 토종기업으로 사업특성상 특허침해와 관련한 행정처리 과정에서 발생하는 벌금 또는 합의금을 남양주시 소외계층에게 지원될 수 있도록 북부희망케어센터(센터장 류시혁)에 지정 기탁한 것이다.
지난 2009년 사랑의 쌀을 기탁하면서 북부희망케어센터를 알게 되면서 그 해 12월, 처음으로 특허침해와 관련하여 합의금 1천6백만원을 센터에 기탁하는 아주 특별한 나눔을 실천하였으며, 지난해에도 일시후원을 하는 등 꾸준한 나눔 선행을 하고 있다.
오영현 대표는 “특허침해로 발생하는 부가수익금은 지속적으로 희망케어센터에 기탁할 예정이며, 직원들이 정기후원하는 금액만큼 매칭하여 회사에서도 후원하는 매칭그랜트 기업 나눔운동을 펼쳐 나갈 것”이라며, 뜻을 전했다.
또 다른 곳은 지난 2010년 12월부터 참여하기 시작한 퓨전중식 전문음식점인 쿠킹팬더로 동부희망케어센터(센터장 최정선)에서 매월 1명씩 추천하여 특식제공과 함께 전월 수익금의 1%를 후원금으로 지원하고 있다.
2개월 동안 선정된 2가정 총 10명에게 맛있는 퓨전요리 제공과 후원금 73천원을 전달하였다.
음식업을 시작한 지 얼마 되지 않은 조그만 음식점이지만 아동, 청소년들이 좋아하는 음식이기에 맛있는 음익을 제공하고 수익금의 1%를 나누어 주는 아주 특별한 나눔을 펼치고 있었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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