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토되는 강명순 의원의 '호의호식' 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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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토되는 강명순 의원의 '호의호식' 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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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태현 2011-02-10 20:53:57
경제개발만 신경 쓰고, 빈민들은 나 몰라라 했다 카는데 박정희 대통령이 누구보다도 서민적이고, 얼마나 청렴하고 검소했는지 는 전혀 모르는 모양이다. 그리고 그 강명순이란 의원은 도덕시간이나 학급 토론 시간에 소신있는 의견 제시 핑계를 대며 다른 사람을 함부로 인신공격하고 망설을 해도 된다고 배웠는지는 몰라도 국회의원이란 이름에 똥칠을 했다. 초, 중, 고교생들이 강 의원의 그런 태도를 보고 뭘 배우겠나, 국회의원이란 직위가 망언이나 인신 공격하는 직위인 모양이라 생각할 거다

최태현 2011-02-10 20:57:39
그리고 빈민운동했다카는 사람이 대학은 우예 나오고, 박사 학위는 어떻게 받았는지 그 비결을 묻고 싶다. 그 때는 공부를 암만 코피 터져라 해도 대학 교문도 구경 못했던 시절이 아닌가.
찢어져라 가난한 사람이 대학 박사까지 되고, 자식들을 모두 대학에 보냈다는 그 자체가 참말로 기상천외하고, 마치 손오공의 요술이 아닌 이상 말도 안 되는 궤변이고, 요언망성일 수밖에 없다고 생각한다.

현인 2011-02-11 09:08:45
강명순은 정신과 병원에 가서 정신감정을 받아야 되지 않나 생각합니다. 저련사람이 국회의원이리나 한나라당 참 좋은당,
당나라당이 분명해

치도령 2011-02-11 11:07:04
일국의 여당 비레대표 1번의 교양있는 입이 저모양인데 그 출신학교는 물론 한날당 친이들 개독교 먹사 나부랑이 들의 의식수준이 어떨고? 참으로 대한민국 폭삭망해야 하나 걱정이다

유리알 2011-02-11 13:43:30
그렇게 민중을 위한다면 민노당이나 진보신당에 들어가야지 왜 한나라당 줄서기에 1번이였는지 자신의 가면을 먼저 벗으시죠. 하느님 욕얻어 먹습니다. 당신같은 사람들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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