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류의 고향 으로 불리는 아프리카에서 풍기는 예술적 감성은 현대미술에 큰영향을 미쳤다 피카소가 아비뇽의처녀들 에서 아프리카 마스크를 접목시킨 것을 비롯해 야수파 입체파 다다이스트 초현실주의 미술가들이 아프리카 이미지를 즐겨 사용했고 아프리카 조각의 양감을 도입했다.
아프리카에서도 예술의 원류로 꼽히는곳이 짐바브웨이이고 이나라에서도 인구의 70%를 차지하는 쇼나 부족이 조각하는 조각상이 최고로 꼽힌다.
쇼나조각은 돌의 본성에 대한 영적접근을 통해 아프리카토착문화의 역동적 생명력을 표현하면서 전통과 현대의 절묘한 조화까지 아우른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쇼나조각전은 20일까지 일정으로 매일 오전 7시 부터 10시까지 누구나 무료로 아프리카의 감성이 물씬풍기는 쇼나 조각품 40여점을 감상할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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