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드라마 '사랑을 믿어요' 제작발표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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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드라마 '사랑을 믿어요' 제작발표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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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릉 라마다서울호텔 신의 정원홀

 
   
  ^^^ⓒ 뉴스타운 김기영^^^  
 

21일 오후2시 서울 선릉 라마다서울호텔 신의 정원홀에서 KBS주말드라마 '사랑을 믿어요'(연출 이재상PD, 극본 조정선)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사랑을 믿는 부부와 사랑을 믿지 않는 부부에 관한 이야기 '사랑을 믿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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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의 행복을 위해 그녀의 평생 꿈인 파리로 유학을 보내주는 장남 동훈(이재룡 분). 유학 3년 만에 박사가 돼 돌아온 그녀는 행복할 줄 알았는데 그녀의 야망은 더욱 커져 있다. 드라마 작가가 꿈인 장녀 영희(문정희 분). 하지만 그녀에게는 아들이 셋에 고지식한 골수 보수주의자 남편이 있다.

둘째 딸 윤희(황우슬혜 분)는 어느 날 갑자기 교통 사고로 부모를 잃고 김영호 선생님(송재호 분)의 양딸이 된다. 막내 명희(한채아 분)는 할머니와 가장 친하다. 김영호는 그와 어울리지 않는 아름다움 아내 여배우 윤화영(윤미라 분)이 있다.

이 날 송재호, 선우용여, 이재룡, 박주미, 권해효, 문정희, 한채아, 이필모, 황우슬혜, 이상우, 조진웅이 참석하였다.
 

 
   
  ^^^ⓒ 뉴스타운 김기영^^^  
 

'김영호' 역의 송재호는 "시청자 여러분께서 사랑해줄것이라고 믿는다"며, "부모님전상서 이후 주말 연속극은 처음이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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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경' 역의 선우용여는 "나는 사랑을 믿는다"며, "남편과 아이들을 위해 열심히 사는게 여자의 인생이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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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훈' 역의 이재룡은 "여러분들 감사하다"며, "내 일상을 사랑하는 것을 느끼는 남자이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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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혜진' 역의 박주미는 "이재룡씨가 마이크까지 챙겨주신다"며, "까칠한 도시 남자가 이상형이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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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승우' 역의 이상우는 "어렸을때 사진을 보고 박주미가 이상형이었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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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기창' 역의 권해효는 "이번 역할이 여러가지 의미가 있다"며, "라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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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희' 역의 문정희는 "권해효와 남편은 다르다"며, "남편이 배우하는것을 좋아해주고 즐거워해준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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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우진' 역의 이필모는 "내면에 쓸쓸함을 간직한 역할이다"며, "세상에서 제일 아름다운 황우슬혜와 사랑을 한다"라고 말했다.

이어서, "황우슬혜가 내 이상형이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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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희' 역의 황우슬혜는 "나만 잘하면 될 것 같다"며, "연기 등 모든 것이 부족하다"라고 말했다.

이어서, "선우용여 선배님을 존경한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황우슬혜는 이필모에 대해 "이필모가 성격보다 외모가 출중하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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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철수' 역의 조진웅은 "내 성격은 애매하고 어정쩡한 성격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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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희' 역의 한채아는 "남자한테 채여 본적이 없다"라고 밝혔다.

주말드라마 '사랑을 믿어요'는 오는 2011년 1월 1일 저녁7시 55분 첫 방송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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