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간담회에서 <워크라이>는 12월 13일부터 누구나 참여가 가능한 프리 공개서비스(Pre-OBT)를 진행하며, 오는 17일부터 본격적인 그랜드 공개서비스(OBT)가 시작될 예정이다.
4차례의 비공개테스트(CBT)를 거쳐 완성도를 높인 <워크라이>는 호드와 제국 양 진영으로 나뉘어 최대 8:8의 유저가 대전을 펼치는 액션게임으로 마법과 총기 및 스킬이 등장하는 새로운 형태의 액션 게임이다.
<워크라이> 일정발표를 맞아 ㈜한빛소프트 김기영 대표는 “<워크라이>는 4번의 비공개테스트와 개발 기간이 길었던 만큼 ㈜한빛소프트에서 2010년 가장 기대하고 있는 게임이다. 공개서비스까지 남은 기간 동안 개발에 최선을 다해 완벽한 서비스로 유저들의 기대에 어긋나지 않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날 행사에서 ㈜한빛소프트는 e스포츠화를 위한 향후 계획 발표와 국제 e스포츠 연맹(IeSF)과 전략적 제휴 체결을 통해 <워크라이>를 국제적인 e스포츠로 활성화시키겠다는 비전을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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