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S 2010은 30여개국 1천3백여개사가 참가하는 인도네시아 최대의 기계류 전시회로 산업용 기계류 및 기계부품, 엔지니어링, 하드웨어, 플랜트, 공장자동화 제품 등을 주요 전시품목으로 하고 있다.
부산에서는 부산시와 중소기업진흥공단 부산지역본부가 공동 주관으로 참가하는데, 수동톱을 생산하는 한아툴스(주)를 비롯해 (주)코닥트, (주)중앙카프링 등 9개 지역기업이 참가하여 각각 부스를 설치해 자사 제품을 전시 홍보하고 바이어와 상담기회를 갖게 된다.
참가기업들은 한국관을 공동으로 운영해 우리나라의 우수 제품과 기술을 세계에 선보이게 된다.
부산시는 이번 전시회를 통해 지역 제품의 인지도를 높이는 한편, 현지 바이어와의 직접적인 상담을 통해 수출확대 및 수출판로의 다원화 등 지역업체의 매출을 증대시킬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또, 부산시는 이번 전시회 이외에도 ‘중국 광주조선기자재 및 해양장비전시회(12.8~12.10)’와 ‘중국 상해 의료기기&실버용품전시회(12.13~12.15)’ 등 이달 중에 예정된 지역기업의 해외 전시회 참가를 적극 지원할 계획이라고 함께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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