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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특성화 사이버대학 - 대구사이버대학교^^^ | ||
국내 최초로 놀이치료학과와 미술치료학과를 개설하는 등 특수교육분야의 다양한 학과를 확장해 온 대구사이버대는 올해 총 11개 학과에서 신〃편입생 총 6965명을 선발한다. 시간제 등록생의 모집도 4170여명에 달한다. 고등학교 이상의 학력 소지자는 누구나 지원 가능하다. 직장인, 주부, 실업계 고교출신, 장애인, 국민기초생활수급대상자 등은 특별전형으로 지원할 수 있다.
대구사이버대학교(총장 이영세)는 특수교육학과, 미술치료학과, 언어치료학과, 행동치료학과, 놀이치료학과, 상담심리학과, 사회복지학과, 재활학과 등 여타 사이버대학교에서 찾을 수 없는 학과로 특성화를 이루어낸 명문대학으로 알려져 있다.
특수교육, 사회분야에서 오랜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영광법인의 한가족으로 대구대학교와 인적·물적 인프라를 공유하여 고품질의 교육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대구사이버대 입학경쟁률은 일반대학과 비교해 뒤쳐지지 않는다. 언어치료학과의 경우 작년 20 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한데 이어 지난 2학기 역시 전형 결과 3학년 편입에서 47 대 1의 경쟁률을 넘어섰다. 특히 미술치료학과와 놀이치료학과는 학부과정으로는 국내 정규대학 최초로 신설하였으며 언어치료, 행동치료, 상담심리학과 등 치료관련 학과들과 일종의 클러스터를 이루고 있다.
학교는 재학생들이 부·복수 전공을 통하여 다양한 학문적 지식을 쌓을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특히 재학중 소정의 과정을 이수하여 사회복지사, 평생교육사, 보육교사, 특수아동지도사, 상담심리사 등 국가 공인자격증이나 협회자격증을 비롯해 총장 명의 자격증, 학회자격증 취득이 가능하다.
학교측은 “학생 중 70%는 대구에 살지 않는다”고 소개했다. 전국 각지에서 대구사이버대학교의 명성을 보고 모여들었기 때문이라는 것이 학교측의 설명이다.
대구사이버대는 지난해부터 교육과학기술부인가 고등교육기관으로 전환됐다. 올해로 설립 9년을 맞이한다. 지난 2002년 개교 당시 입학생 97명으로 시작 후 지금은 매년 2000여명을 뽑는 대학으로 성장했다. 특수교육과 치료 분야에 다양한 학과들을 확장하여 교육선택의 폭을 넓혀가고 있다. 이들 학과에서는 사회적 약자들에게 양질의 교육서비스를 제공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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