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가리고 아옹하는 북의 유감 표명
눈가리고 아옹하는 북의 유감 표명
  • 박진하 논설위원
  • 승인 2010.11.28 17:23
  •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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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한내 북한 김정일 종북세력들의 궤변 규탄한다!

 
   
  ^^^▲ 북한 김정일연평도 무력 도발 규탄 집회에서 애국시민들의 김정일을 발로 밝고 있다.
ⓒ 뉴스타운^^^
 
 

오늘부터 미 핵항공모함 조지워싱턴호를 주축으로 서해상에서 대규모 한미합동훈련이 시작돼 서해상에 긴장이 최고조로 높아지는 가운데(방한을 전격 취소한 중국 외교부장을 북한 주중대사가 면담한 직후) 북측이 이번 연평도 포격으로 "민간인이 피해를 입었다면 유감이다" 라고 발표했다.

그런데 북한의 이번 유감표명(?)은 사실상 사죄도 아닐뿐더러, 설령 사과의 의도가 담겨있더라도 이미 失期했고, 피해보상이나 재발방지약속도 없는 알맹이없는 것으로 눈가리고 아옹, 민족자존을 팔아먹는 사대주의, 깡패집단의 전형적 행태다.

북측이 쏜 포탄이 민가와 면사무소등 연평도 일대에 무차별 투하됐고 피해상황과 대피하는 장면이 남한방송보도를 통해 방영됐고, 북한군, 정보당국이 이를 소상히 알고 있을 것이다.

그리고 김정일부자가 이를 보고 받았을 터인데 그 동안은 사과는 고사하고 대한민국측에 책임이 있다고 계속 사기치다가 도발한지 6일째, 그것도 소위 주중 북한대사라는 자가 중국 외교부장(방한 취소후)을 알현한 이후 조지원싱턴호가 서해에 진입하니 슬그머니 유감(?)을 표명했다.

북이 이렇게 반민족적 벼랑끝 전술과 막무가내로 나올 수 있는 것은 전쟁을 도발해도 남한내에는 정치, 법조, 학계, 민노총, 언론계 등 국가상층부나 여론조성층에 김정일부자 옹호세력들이 널려있어 승리할 자신있다고 오판한 결과가 아닌가 추정된다. 김대중, 노무현집권이래 거물간첩(?) 암약, 준동과 국민들 안보인식해이가 심각해졌다. 이런 친북, 종북행태가 바로 북한의 도발을 가능케 한 것이다.

화제를 바꿔 송영길 인천시장(민주당 소속)에 대한 거듭된 문제제기다. 송영길 인천시장은 이미 "연평도 북한 도발은 우리군의 책임이고, 민가에 포격한 이유도 대통령이 강경대응했기 때문이다" 라고 해 국민적 통분을 산 바 있는데 이번에 또 다시 "폭탄주 발언"을 했다. 지난 24일 송 시장이 폐허가 된 연평도의 한 가게 앞에서 포격으로 인해 그을음을 뒤집어 쓴 소주병을 들면서 "어! 이거 진짜 폭탄주네" 라고 말했다.

이를 놓고 국민들이 분노하자 송 시장은 자신의 트위터에서 "분노와 안타까움을 가지고 사태수습을 위해 동분서주하는 피해지역 책임자의 말꼬투리를 잡아 비난하기에 열중할 때가 아니라며, 사망한 서정우 병장은 친구조카이고 해병대 막사건설공사 인부 김치백씨는 6·2 지방선거 때 나를 위해 열심히 뛰어줬던 분" 이라며 "지금 즉시 희생자 김치백·배복철씨에 대해 국가배상이 실시돼야 할 것, 나는 시정일기나 인터뷰를 통해 북이 우리영토, 그것도 민간에 대해 폭격한 행위는 용납할 수 없는 범죄임을 수차례 밝혀왔다"고 강조했다.

하지만 송 시장의 발언, 반발이 얼마나 허위, 궤변, 위선인지 조금만 생각해 보면 알 수 있다.

첫째, 그 소주병이 포연에 그을린 폭탄주인 것은 맞다. 그런데 일상적으로 폭탄주는 즐거움, 축하, 회식자리에서 표현되는 단어다. 송시장은 장례식장에서 폭탄주마시는 사람봤는가?

만약 송 시장 아들이 교통사고로 사망했는데 송 시장 앞에서 송 시장 부인(책임있는 사람)이 사고난 차량을 향해 "차가 정말 예술작품처럼 찌그러졌네" 라고 한다면 송 시장 심정은 어떨까? 북한포격으로 아수라장인 전쟁터에서 "폭탄주" 발언을 한 송 시장이 피해지역 책임자인가?

둘째, 책임자라면 책임자다운 말과 행동을 해야한다. 북한 도발로 사망한 사람들이 송 시장 지인이나 측근이기 때문에 폭탄주발언을 할 수 있단 말인가? 그들은 인천시장의 지인에 앞서 대한민국 장병이며 인천시민이다. 그리고 해병대 막사공사에 송 시장 선거도우미를 투입한 것은 혹여 공사수주업체에 송 시장이 압력을 넣었던 것은 아닌가?

셋째, 김정일이 가해자인데 피해를 대한민국이 배상해야 한다니 이 무슨 얼빠진 소린가?

이런 인식을 가진 시장이 시정일기, 인터뷰를 통해 "북한도발을 용납할 수 없다"고 100번을 밝혔다고 한들 그것이 진심이라고 이해 되겠는가?

넷째, 북한의 연평도 도발이후의 송 시장 발언, 글, 반박내용, 행태 등을 보건데 그리고 송 시장의 과거행태(베트남 폭탄주, 광주사태 기념식 전날 룸사롱?)등을 놓고 볼 때 송 시장은 아무장소에서나 폭탄주를 주절되고 즐기는 폭탄주 중독자가 아닌지 모르겠다. 한마디로 광역단체장은 고사하고 대한민국 국민으로서도 자격미달이다.

송 시장을 비롯한 민주당은 입만열면 평화, 통일, 민족공존을 앞세우며 김대중 노무현정권때 햇볕정책이란 미명하에 북한군자금을 대규모로 송금해 우라늄농축, 2차핵실험, 장거리 미사일개발, 연평도도발 포탄제조, 인민군강성화에 크게 기여했다.

연평도 도발을 비롯해 자신들의 대북관념에 심각한 문제와 오류가 있었음을 깨끗하게 인정하고 이제 민주당은 당을 하루속히 해체하고 송 시장은 즉각 사퇴하는 것이 민족적 정의에 맞다. 아울러 노무현의 묘역은 북한 혁명열사릉으로 옮기고, 현충원의 김대중 묘소도 당장 하의도로 이장해야 한다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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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2010-11-28 22:16:52
샤프 주한 미사령관의 경고

조국을 지키겠다는 투철한 정신이 없이는 아무리 훌륭 한 무기와 막강한 경제력을 가지고 있다 하드라도 전쟁에서 승리할 수 없습니다.

헤어진 운동화를 신은 월맹군이 고성능 무기를 보유한 월남군을 이겼습니다.

북한은 핵무기와 생화학무기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북한이 가난하다고 퍼주기만 하다가 큰 코 다칠 일이 있을지도 모릅니다.

이들은 해방 이후 남한 적화 통일을 외치며 지금도 배를 골아가며 죽기 살기로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남한을 괴롭히고 있습니다.

6.25을 겪은 늙은 세대는 전쟁의 참상을 모르는 오늘의 젊은 세대들에게 나라가 망하면 어찌된다는 것을 꼭 알려주어야 합니다. 전쟁이 두려워 공산화를 원하는 분은 없겠지요. 전쟁이 두려워 도망가면 잘 살 수 있을 것 같지만 저는 월남 패망 후 미국으로 도망 온 월남 사람들이 국적 없이 정처 없이 떠도는 신세를 보았습니다. 나라가 없어지니 우선 대사관이 있을 수 없습니다.

미국의 애완견은 신분증이 있으나 월남 난민들은 신분증이 없습니다.

"북한 특수부대 8만명"남한서 자살폭탄테러 훈련

샤프 주한미군사령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