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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겨울철 도로제설대책 수립 시행^^^ | ||
시가 수립한 2010년 겨울철 도로제설대책에 의하면 종합상황실 1개반에 3개 제설 반을 편성 운영하고, 노선별 제설담당자를 지정구간에 투입하여 비상연락망을 통한 긴밀한 연락체계를 유지토록 했다. 또한 강설확률이 60%이상이나 대설주의보, 대설경보등 기상특보 발령 시에는 자체 비상근무 조를 편성, 강설시 즉각 출동해 제설작업에 투입할 수 있도록 되어 있다.
시에서는 제설용 재료인 미끄럼 방지용 모래 180㎥를 현장에 비축 완료했고 제설용 염화나트륨 500톤도 구입하여 비축한 상태이며, 제설차, 모래살포기 등 제설용 장비 11대에 대하여는 설해대책 대비 사전점검을 실시해 최상의 작동이 가능토록 정기점검을 마쳤다고 밝혔다.
이홍진 도시정책국장은 "주요 도로에 대하여 기상예보에 따른 사전대응을 실시하는 등 적극적인 제설대책을 실시할 계획“이며 ”겨울철 시민들에게 안전하고 깨끗한 도로환경 조성을 상시 제공하기 위해 도로 순찰을 더욱 강화하고 시 조례에 따라 내 집앞 , 내 점포 앞의 눈은 내가 치울 수 있도록 건축물 관리자의 자발적인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오산시 관계자는 "금년에는 대 시민 홍보를 적극적으로 시행하여 내 집앞, 내 점포 앞 눈치우기를 정착 할 계획이며, 언론기관, 시홍보지, 유선방송, 현수막 설치 등 활용하여 집중적으로 홍보를 시행하고 공공기관이 솔선수범해 공공청사 주변에 대한 제설작업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오산시 건축물관리자의 재설 및 제빙 책임에 관한 조례에 따르면 건축물관리자는 눈 그친 후 지정된 시간 이내에 건물 소유자, 관리자 등이 눈을 치워야 한다고 명시되어 있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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