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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원들은 모두 5개조로 나뉘어 '생명존중 환경사랑'이 새겨진 노란색 조끼를 입고 쓰레기봉투와 집게를 사용해 등산로에서 쓰레기와 오물을 줍는 등 자연보호활동을 펼쳤다.
그간 전남대학교병원은 지난 2009년 직원 1,913명이 모두 103회에 걸쳐 △국내외 의료봉사 △사회복지시설 노력봉사 △무등산 ․ 광주천 자연보호 활동 등을 해 왔으며 95명의 불우한 환자에게 치료비 1억1,200만원을 지원해 주고, △형제사, 현비동산, 행복재활원, 영아일시보호소, 나눔의 터 등 사회복지시설 등에 357명이 58회 방문해 노력봉사로 사랑을 전달했다.
전남대병원은 또한 ‘건강 광주’ 조성을 위한 환경보호운동 일환으로 △무등산 · 광주천 등에서 32회에 걸쳐 1,404명이 참여한 자연보호활동을 펼쳤다.
또 직원들의 성금으로 운영되는 전남대병원 학마을봉사회는 가정환경이 어려운 환자 95명에게 치료비 1억 1,200만원을 지원하는 등 지역사회에 나눔을 통해 소외된 모든 이들에게 감동을 안겨주는 봉사를 펼치고 있다.
김영진 병원장은 “전남대병원은 보다 더 많은 봉사를 통해 무등산을 사랑하고, 자연보호의 소중함을 광주시민들에게 알리기 위해직원 모두가 한마음으로 무등산 전 지역에서 자연보호활동을 하게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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