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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기영 기자^^^ | ||
베일에 싸인 명품 조각상 '나탈리'의 모델을 사랑했던 두 남자의 엇갈린 기억을 그린 이모션 3D 멜로 <나탈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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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기영 기자^^^ | ||
이 날 이성재, 박현진이 참석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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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기영 기자^^^ | ||
이어서, "최장 10분의 연기를 한 번에 하여 힘들었다"며, "복화술처럼 연기한 기억도 있다"라고 밝혔다.
또한, "아내가 해외에 있어 영화를 못 볼 것이다"라고 덧붙였다.
3D카메라 앞에서의 연기에 대해 이성재는 "필름이 아니고 테이프라 '컷'을 안한다"며, "감정 장면을 촬영할 때 가까히서 찍지 못해 아쉽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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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기영 기자^^^ | ||
이어서, "감독님의 연출력을 믿었다"라고 밝혔다.
영화 <나탈리>는 오는 28일 개봉한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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