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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웅진성 퍼레이드^^^ | ||
세계대백제전은 당초 목표한 누적 관람객 260만명을 훨씬 넘어선 370만명(공주 185만명)의 관광객을 유치한 것이나, 지역경제 활성화 등을 유도, 이전 대회와 비교할 수 도 없을 정도로 큰 성과를 거뒀다는 평가다.
특히, 전 세계인의 축제를 표방하면서, 많은 외국인이 축제장을 방문하고, 축제에 참여, 세계 속의 문화제전으로 발돋움했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부여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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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62회 충남도민체전 성화채화 ^^^ | ||
또한, 제62회 충청남도민체전, 제51회 한국민속예술축제 등 대규모 행사의 유치, 2010 공주알밤축제, 고마나루향토연극제, 금강자연미술비엔날레 등 각종 지역문화 축제를 2010 세계대백제전 기간에 열어, 대백제전 흥행성공에 큰 몫을 담당했다.
이와 함께, 대백제전 행사장을 다양화 해 주 행사장인 공주 고마나루 예술마당 이외에 무령왕릉, 공산성과 금강둔치공원에 각종 프로그램을 열어 관광객들에게 차별화된 볼거리를 제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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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백제등불 향연 ^^^ | ||
3번에 걸쳐 진행된 웅진성 퍼레이드는 앞으로 대백제전이 나가야할 방향을 제시하며, 큰 센세이션을 불러일으킨 가운데, 퍼레이드에서 16개 읍ㆍ면ㆍ동 주민들이 보여준 퍼포먼스 등은 관광객에게 큰 감동을 선사했다.
또, 무령왕릉에서 진행된 무령왕이야기도 수상공연 '사마이야기'의 흥행과 함께, 관광객의 집중적인 관심을 받았고, 금강일원에서 펼쳐진 백제등불 향연도 이 일대를 불야성을 이루며, 야간 관광객의 발길을 머물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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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상공연 '사마이야기'^^^ | ||
특히, 자원봉사자들의 활약도 빼 놓을 수 없는데, 이들은 30일 동안 연일 계속되는 강행군으로 지칠 법도 한데, 힘든 기색없이 웃음띤 얼굴로 관광객을 맞는 등 자원봉사자들의 활약은 보이지 않은 곳에서 더욱 두드러졌다
이번 대백제전에서 12개 단체 4365명의 자원봉사자들은 행사장 안내는 물론이고 화장실 청소, 주차장 안내, 미아보호 등 행사의 세밀한 부분에 까지 미쳐서, 이번 대백제전 성공의 숨은 일등공신으로 떠오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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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프린지 공연 ^^^ | ||
마지막으로, 당초 공주․부여 목표 관람객인 260만명을 넘어 370만명의 관람객들이 찾은 것에는 홍보의 중요성도 간과할 수 없는 요인이었다.
30일간의 대장정으로 큰 걱정에서 시작된 2010 세계대백제전은 이런 걱정이 기우임을 증명하듯, 당초 공주ㆍ부여 목표 관람객인 260만명을 넘어 370만명의 관람객이 찾는 등 대성황을 이루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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