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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 ^^^ | ||
올해로 39회 맞이하는 안동민속축제로 세계인이 함께하는 축제로 발전하고 있는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은 안동축제관광조직위원회가 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 문화재청, 경상북도, 안동시가 후원하고 있다.
“신명의 탈춤 천년의 꿈”이라는 주제로 시작되는 이번 행사는 국제적인 행사에 맞게 말레이시아 전통탈춤 공연단, 멕시코 민속춤 공연단, 몽골 국립학술가무단, 인도네시아 전통탈춤 공연단, 중국 귀주성 민족 가무단, 태국 전통 탈춤 공연단, 7개국 전통 탈춤 공연단이 참가하여 행사 빛내어주고 있으면, 행사 이튿날인 25일부터 시작되는 세계탈놀이 경연대회로 세계인이 참여하는 행사임을 자랑하고 있다.
개막식을 시작으로 하회별신굿탈놀이 시작으로 250여 개 부대행사와 체험행사가 펼쳐지면 체험행사에 목적으로 탈 쓴 사람만이 참가할 수 있는 시민화합 퍼레이드, 총상금 5300만 원이 걸린 세계 탈놀이 경연대회, 등 가볍게 참여할 수 있는 행사와 단체로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체험행사들도 열린다.
탈춤이라고 한다면 다양하고 이색적인 마당극과 퍼포먼스를 빼놓을 수 없다. 중국변검에서 한국변검까지 탈과 춤으로 이루어지는 일곱 가지 다양한 색깔로 이루어진 퍼포먼스 공연이 탈춤공연장에서 펼쳐지면 신명나고 재미있는 마당극 또한 주무대에서 열릴 예정이다.
행사 기간 동안 안동지역을 탈춤만이 아닌라 지역적인 다양한 탈춤행사도 진행된다. 가산오광대, 강릉관노가면극, 경산자인팔광대, 고성오광대, 동래야류, 수영야류, 예천청단놀음, 통영오광대, 등 흔하게 볼 수 없는 지역 탈춤공연 또한 국제탈춤축제라는 이름 아래 함께 한다.
안동민속축제라는 말이 무색하지 않게 스물다섯 가지 안동을 색깔이 묻어나는 민속축제도 열린다. 이제는 보기 어려운 한두실행상소리, 전통혼례, 차전놀이, 궁도대회, 항사례, 등 안동민속축제라는 이름이 아니라면 함께하기 힘든 옛 전통행사들도 펼쳐진다.
세계 탈 역사와 한국을 탈 어제와 오늘을 볼 수 있는 전시행사 및 사진전이 열려 신명 나고 사람 많은 행사가 조금 부담이 된다면 행사 기간 동안 특별하게 진행되는 전시관과 박물관도 탈과 춤, 민속축제 이해할 수 있는 좋은 장이라고 할 수 있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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