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추석맞이 전통문화행사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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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추석맞이 전통문화행사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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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과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문화 프로그램 마련

^^^▲ 대구시청^^^
대구시 및 구·군은 민족의 명절 추석을 맞아 고향을 찾는 귀성객과 외국인 근로자를 위한 다양한 문화예술공연 및 전통민속놀이 체험의 한마당을 마련하였다.

추석 명절을 전후하여 고향을 방문한 가족, 친지들과 함께 공연장이나 전통민속놀이 체험장을 찾아 즐거운 시간을 가질 수 있도록 음악 공연 및 미술전시회, 민속놀이 체험장 등을 마련하였다.

달서구 첨단문화회관(9.21~23)에서는 투호, 널뛰기, 윷놀이 등 전통민속놀이 체험장을 마련하고, 어린이 가족뮤지컬 정기공연 ‘아기돼지 삼형제’ 등 가족과 함께 즐거운 명절을 보낼 수 있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우리모습보존회에서는 지하철 동대구역 광장에서 한가위대축제인 ‘달이 웃네’ 행사(9. 19)를 통하여 전통놀이마당, 공연, 퍼레이드 등 프로그램을 마련하여 외래문화로 잃어가는 우리의 아름다운 모습들을 알리고 전할 예정이다.

극단 및 캐릭터, 음악, 풍물팀 등 총 150여명이 참여하는 이번 행사는 화합의 대행진인 시가퍼레이드를 시작으로 오후에는 풍물놀이와 윷놀이, 널뛰기, 투호, 제기차기, 닥종이공예, 매듭공예 등 출연진과 시민이 함께하는 추석 전통놀이 한마당이 이어진다.

또한, 동구문화체육회관에서 가야금앙상블 “예스! 가야금” 공연(9.17), 수성아트피아에서는 ‘온고지신’ 가야금연주회(9.18)를 비롯하여 피아노 독주회, 기타리사이틀 등 다양한 레파토리의 음악공연(9.14~9.30)을 준비하고 있다.

이외에도 달서구문화회관 공연장에서는 ‘아바타’(9.21), ‘전우치’(9.23) 등 무료영화를 가족과 함께 관람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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