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6천만$ 투입, 쇼핑센터, 아파트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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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라오스 기획투자부의 비싸이 싸반나(오른쪽)과 안푸라오 조이트 스톡사의 트란 화이 둑이 탓루앙 시장 현대화 프로젝트 계약 체결식장에서. ⓒ KPL ^^^ | ||
두 기업이 공동 투자하기로 한 프로젝트는 싸이쎄타(Saysettha)지역의 탓루앙(That Luangtay)마을에 있는 탓 루앙 시장을 상업지구로 현대화 작업을 하는 것으로 올 10월에 착공을 해 2년 후에 완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탓루앙무역센터 건설프로젝트(That Luang Trade Centre Construction Project)에 대한 합의는 지난 27일 라오스 기획투자부, 칫차레운건설사 대표 및 라오스-베트남 합작사인 안푸 조인트 스톡사와 비엔티엔에서 이뤄졌다고 KPL이 30일 보도했다.
두 기업은 무역센터, 임대용 사무실, 최고급 아파트 및 현대식 주차장 건설을 위해 토지 정지작업을 하게 된다.
탓루앙의 현대적인 쇼핑센터는 총 5만 평방미터(약 15,150평) 중 10,000평방미터(약 3,030평)는 쇼핑센터 주 건물이 들어설 예정이며, 12,000평방미터(약 3,636평)은 현대식 주차시설을 조성되고 7,500평방미터(약2,272평)는 임대사무실, 4,500평방미터(약1,363평)은 고급 아파트가 들어 설 예정이다.
탓루앙 현대식 상업지구 건설에 쓰이는 토지 임대기간은 50년이며 20년 더 연장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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