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est Cloud Automation Platform은 클라우드 인프라스트럭처 운용성 극대화, 복잡한 IT 서비스 딜리버리 자동화, 사용하지 않는 인프라스트럭처의 자동 반환 등을 통해 전사적으로 IT 비용을 절감하고 생산성을 향상시켜줄 수 있다. 이 솔루션은 최근 인수한 서지언트(Surgient)에서 개발한 것으로, 퀘스트는 가상화 및 클라우드 전략 확대의 일환으로 서지언트 인수 및 제품 통합을 진행했다.
Cloud Automation Platform은 고객의 내부 헬프데스크 시스템, IT 서비스 카탈로그, CMDB, 런북 자동화 프레임워크 등과 함께 동작하도록 설계되었다. 자동화된 서비스 딜리버리 및 복구가 뒷받침된 셀프서비스 포털, 사용자 중심적이고 확장 가능하며 원하는 시간에 가능한 셀프 서비스 기능들이 추가되었다. 이를 통해 현업에서 자원과 정책 등을 필요할 때마다 사용자 요구에 맞추어 조정하고 프로비저닝, 사용 및 복구가 가능한 신속한 프라이빗 클라우드 구축이 가능하다.
퀘스트 소프트웨어 코리아 우미영 대표이사는 “빠르고 확장 가능한 인프라 관리 및 서비스 딜리버리 기능들로, Quest Cloud Automation Platform 7.5는 IT가 비즈니스 신속성을 강화하면서 데이터 센터의 운용 비용 및 자원을 획기적으로 절감하도록 해준다”라며 “퀘스트 가상화 관리 포트폴리오와 함께 Quest Cloud Automation Platform는 IaaS 프라이빗 클라우드 자동화 및 구축을 위한 포괄적인 엔터프라이즈급 솔루션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