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제군은 지난해 57억 2천만원의 사업비로 인제군 기린면 서리보 일대에 500kw 3기를 건립하고 23일부터 본격적으로 생산하는 상업운행에 착수했다고 24일 밝혔다.
인제군은 (주)한국전력산하 전력거래소에 kw당 100-120원에 납품하는 것으로 계약을 맺었으며 서리보 소수력 발전단지에서 생산되는 전력은 연간 6백만kw로 이로 인한 연간수입은 6-7억원으로 예상된다.
한편 인제군은 지식경제부가 지원하고 있는 지방보급사업으로 선전돼 추진하고 있는 신재생에너지 보급 사업만도 종합복지타운 태양광설치, DMZ 평화생명동산 태양열 및 지열발전 설치, 국산풍력발전사업, 서리보 소수력발전사업 등 10여개에 이른다.
이로인해 남전1리 태양광전기 및 용대풍력발전단지가 상업운행에 들어가 연간 10억원의 수익을 창출하고 있다.
인제군 관계자는 “저탄소 녹색성장을 위해서는 신재생에너지의 활용이 필수”라며“인제군은 앞으로 친환경 에너지원 개발을 통해 소득창출은 물론 청정한 지역이미지를 확보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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