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드페이싱은 제철소의 각종 롤러의 표면을 금속재료로 경화시켜 강도, 내마모성, 내식성을 향상시키는 기술로써 케이아이씨는 하드페이싱 분야 국내 독보적인 회사이며, POSCO, 현대제철, 동국제강, 유니온스틸등 국내 모든 제철, 철강사의 하드페이싱을 처리하는 최대 업체이다.
케이아이씨는 지난해 260억원의 하드페이싱 매출을 올렸고 제철, 철강시장의 회복과 현대제철 당진제철소의 본격 가동등으로 올해는 매출 290억원을 전망된다며 지속적인 매출성장을 기대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케이아이씨는 또 지난해 6월 가동을 시작한 POSCO의 멕시코 탐피코 냉연공장에 하드페이싱 유지보수 파트너로 동반 진출해 안정적인 매출 성장을 올리고 있다며 POSCO와 협력사간의 성공적인 협력모델로 정착하여 향후 POSCO의 해외 진출시 지속적인 전략적 제휴를 기대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케이아이씨 이상진 대표는 “하드페이싱 분야는 케이아이씨의 안정적인 캐쉬카우 사업부로 지난 30년간 국내 하드페이싱 기술향상을 선도해 왔다”며 “국내 최고 업체로서 자용합금용사 등 고부가가치의 신기술개발과 활발한 해외 진출로 지속적으로 성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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