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탓이오'의 틀에 갇힌 '수구좌파'
'니탓이오'의 틀에 갇힌 '수구좌파'
  • 이방주 칼럼니스트
  • 승인 2010.07.30 14:24
  •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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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구좌파'여 제발 정신 차리라

'정상적인 사람'은, 자신의 일이 잘못되면 남탓부터 하지 않는다. '정상인'은 무슨 일이 잘못되면, 그 주요 원인을 자신에게서부터 찾고, 그 범위를 넓혀 나가나, 못난 사람은 꼭 남 탓 밖에 할 줄 모른다. 그 대표적인 예가 바로 이 나라 '수구좌파', 즉, '공산주의'와 '주체사상' 등의 '낡은 좌경 사상'에 오염된 그 잔당세력 '수구좌파'들이다.

그들은, 무슨 일이 있어도 "내 탓이오" 대신 "네 탓이오"의 눈으로만 모든 현상을 보며, 모든 원인과 책임을 남들과 사회에 전가하려 구실을 찾는다. 또한 말로는 '평등'을 논하지만 대단히 '불평등한 평등', 즉 '기회의 평등'이 아닌 '결과의 평등'을 추구하며, 계급투쟁과 폭력혁명을 통하여 이를 이루려 한다.

즉, 자신이 더 능력을 쌓기 위해 노력하는 것이 아니라, 잘난 사람을 시기하고 증오하고 끌어내리는 데 초점을 맞춘다. 그래서 항상 남탓만 하는 그들이 발전이 없는 것이다. 그런데도 스스로를 '진보세력'이라 자칭하는 용어의 인플레이션까지 말들어냈다.

평등이란 모든 사람에게 주어지는 기회의 평등이지, 결과의 평등이어선 안된다. '수구좌파'가 추구하는 '결과의 평등'은 '크나큰 불평등'이다.

가령 삼류 야구선수가 이승엽과의 평등을 요구할 수 있는가? 이승엽 선수가 누리는 부와 명예가 샘이 나면 자신도 열심히 노력하여 이승엽선수 만한 실력을 쌓고, 그러한 지위를 얻는 게 정도이지, 떼로 모여서 사회를 쳐부수고 이승엽이 피나는 노력으로 얻어낸 것을 강제로 나눠먹길 원하는 것은, 말로만 평등론이고, 말로만 계급투쟁 이념투쟁이지 실제는 조폭사고의 이념화다.

결국,'수구좌파'의 사고는 범죄집단의 '자기합리화론'일 뿐 '정상인'의 사고가 아니다.

그런 '조폭이념'의 사람들이 과거에는 떼로 뭉쳐서 폭력혁명을 일으키고, 인류 역사상 가장 많은 수의 죄없는 사람들을 무참히 죽이며 자신들의 뜻을 이루는 듯 보였으나, 결국 얼마 못가서 다 망했고, 이제 지구상 극히 일부 세력과 이 나라의 '수구좌파'세력들로 남아 마지막 '공산주의의 잔당세력'을 이루고 있다.

그들이 망한 이유는, 한마디로 '벌어오는 데는 관심이 없고, 나눠먹는 데만 관심이 많았기 때문'이다. 그들이 추종하는 낡은 이념은, '열심히 많이 벌어서 나누어주자'의 개념이 아니라, '많이 번 사람의 것을 빼앗아서 나눠먹자'의 개념이었으니, 그런 부정하고 사악한 정신상태로 일이 제대로 될 리 없었다.

그들은 자신의 불행과 가난 등의 모든 것을 남의 탓으로 돌리고, 그 '니탓이오'에 해당하는 '원흉'을 만들어 수많은 기업, 수많은 생명들을 잔학하게 죽이고 그 자리를 차지하여, 새로운 특권층끼리 나눠먹었으나, 정작 그들에게는 그 '원흉'들만큼 벌어올 능력이 없었던 것이다.

가진 자를 증오하여 죽이고 빼앗아 나눠먹는 데만 신경 쓰다 보니, 벌어오는 수단은 '깜빡' 한 것이며, 결국, 그 원흉들을 모두 타도하고 죽였는데도, 벌어오는 재주가 없고, 선도적으로 벌어오는 사람들도 없어, 모든 이승엽이 사라지고, 게으른 삼류 야구선수만 남게 되어, 결국 다같이 굶어죽는 길로 향하게 된 것이다.

기업체와 자본가는 자신들을 착취하는 원흉인 줄로만 알았는데, 알고보니 자신들을 먹여살리는 젖줄이었던 것이며, 잘난 사람들이 자신들을 착취하는 사람인 줄 알았는데, 사회를 살찌우는 선도세력이었던 것이다. 즉, 잘난 사람들은 시기의 대상이자 끌어내릴 대상이 아니라, 사회를 먹여살리는 젖줄로 더 키워 나가야하는 대상이었음을, 망하고 나서야 뒤늦게 깨닫기 시작한 것이 오늘날 공산주의 잔당 국가들의 현실이다.

그러나 이 나라 '공산주의 잔당'세력, '진보'를 자처하는 '수구좌파'는 아직도 정신을 못차리고, 여전히 벌어오는 데는 관심이 없고, 그저 '니탓이오'만 반복하고 있다. 못난 사람들 중 노력할 줄 모르는 게으른 사람들이 모여, 사상적 도피처를 만들어 '니탓이오' 노래를 합창하고, 기업체와 잘난 사람들을 증오하며 자신들의 게으름과 못남을 합리화 시키면서도, 정말로 힘없는 사회적 약자는 철저히 외면하고, 그들의 몫을 간접 착취하며, 떼로 뭉친 자신들만의 철밥통만을 추구하고 있으나, 그런 부정한 정신상태 가지고는 더 이상의 발전을 기대하기 힘들다.

'네 탓이오'밖에 모르는 부류의 사람은 사회에 대한 증오심만 있을 뿐 자기 자신으로부터 시작되는 발전을 기대하기 힘든 게 세상의 이치다. 그러나 '내탓이오'에서 시작하는 사람은 발전이 있다. 정상적인 사람은 '내탓이오'에서 출발함이 올바른 접근 방법이자, 건설적인 사고의 길임을 잘 안다.

심지어 일제에 의한 식민지배마저도 "네 탓이오"식의 사고로는 피지배의 굴레에서 벗어나기 어렵다. 우리가 왜 그들에게 먹혔었는지를 냉정하게 연구하고 반성하고 그러한 사태의 재발 방지 방안을 찾는 것이 정상적이고 건설적인 사고이지, "어느 놈들 때문에...그놈들 죽일 놈들이야" 하며 이를 갈고 있는 '수구좌파식 증오심'만 가지고는 언제든 그들에게 또 지배 당할 수 있으며, 결코 미래의 발전을 기대하기 어렵다.

항상 남탓만 하는 고질병, 잘난 사람을 못봐주고, 증오하고 끌어내리려는'수구좌파'식 고질병에서 벗어나, 잘난 사람과 잘나가는 기업을 오히려 발굴하고 키워서 사회를 먹여살리는 원동력으로 삼으려는 의식전환이 필요할 때다.

언제나 '니탓이오'밖에 모르는 이 땅의 '수구좌파'가 겉으로는 '진보세력'이라는 간판을 걸어 일반인들을 현혹 시키고 있으나, 아직까지도 시대착오적인 '공산주의'와 '주체사상'의 질병에 오염되어 '니탓이오'증세에 물든 '수구좌파'는 결코 '진보'가 아닌 '수구 중의 수구퇴물'이며, 이제라도 '수구좌파'식 '니 탓이오' 증세에서 벗어나, '내 탓이오' 하며 자신을 돌아 볼 줄 아는사고가 '정상인의 사고'이자, 이제라도 정신 차리는 '진정한 진보'의 길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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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전자 2010-08-01 21:46:37
참 이상한 사람들이 이상한 댓글을 다시네.....
거참.....
자중 좀 하고 삽시다.

똑바로 2010-08-01 22:27:54
현 MB정부보다 "니탓이요 하는 정부가 또 어디 있나?
세상을 바로 봐야지. 전부 오리발 전문가 집단이 청와대에 다 모여잖아.

아따 빨갱이랑꼐 2010-09-21 04:20:31
mb정부가 뭘 했는지 알지 못하면 입 다물으세요 똑바로님 당신이 그러니까 백수 시궁창이라는 소리듣는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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