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룬보고서, 부자들 양적 질적 성장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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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료사진) 중국 부자들이 유독 좋아하는 BMW^^^ | ||
시장조사업체인 후룬바이푸(胡潤百富)가 최근 발표한 '2010년 후룬재산보고서(胡潤財富報告書)'에 따르면 중국 부자들의 상황을 종합 평가한 지수는 작년보다 4.6%포인트가 높아진 11.3%포인트로 나타났다.
현재 중국에서 1천만위안(약 17억원) 이상을 소유한 부자는 총 87만5천명, 1억위안(170억원) 이상은 5만5천명으로 나타났다. 이는 작년에 비해 각각 6.1%와 7.8%가 늘어난 숫자이다. 작은 부자가 증가하고, 큰 부자는 더 큰 폭으로 증가했다는 얘기다.
중국 부자들은 주로 부동산 가치 상승을 통해 부를 축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중국 정부의 대대적인 부동산 안정책에도 불구하고 부동산 가격 상승은 다른 재화에 비해 4배이상 높은 가치상승을 보인 탓이다.
중국 부자들의 씀씀이도 크게 늘었다고 이 후룬보고서는 밝히고 있다. 해외관광을 포함해 호화관광이 소비에 큰 몫을 차지했다. 부자들의 관광소비는 올들어 작년에 비해 13.4%나 큰 폭으로 늘어났으며 자동차와 요트 구매도 1.5% 증가했다고 보고서는 전했다. 조사대상 부자들의 출국횟수는 2년 전에 비해 40%나 증가했다.
부자들 사회에서 평균수준을 넘어서려면 1억1천만위안(약 187억원)의 재산이 필요하다는 통계도 나왔다. 또한 중국 부자들은 유독 BMW를 타기를 좋아하고 하이난성의 콘도를 사기를 좋아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관광과 골프, 수영을 즐기며 호화 별장과 대도시 도심의 고층 아파트를 선호한다고 이 보고서는 전했다.
한편 중국 부자사회에서 가장 심각한 문제점은 바로 이민열풍이라는 지적도 나왔다. 보고서에 따르면 1억위안 이상 부자 5만 5천명 중 미국으로 투자이민을 신청한 사람은 2009년도에 총 1천명으로 전년대비 딱 2배가 증가했다고 베이징 출입국 중개협회 자료를 인용해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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