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시농업기술센터 쌀 품종특성 정보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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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농업기술센터 쌀 품종특성 정보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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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600㎡ 품종비교전시포에 16품종 이앙

^^^▲ 농업기술센터 제공^^^
아산시농업기술센터(소장 임경래)에 따르면 지난 5월 28일 신육성 쌀품종 실증재배를 통한 지역적응성을 판단 농업인에게 품종별 고유의 특성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병해충예찰답 및 품종비교전시포에 16가지 쌀품종을 이앙 했다.

올해 직영답 이앙면적은 총 6,600㎡이며, 그중 신육성품종은 조아미,진수미를 비롯해 7가지이며, 9가지는 기존에 재배하던 품종인 청아벼, 주남벼 등이다.

농업기술센터는 품종별로 초장, 경수, 출수기, 완전립비율 등의 생육특성 조사를 하는 한편 오는 10월경에는 실수량조사 및 식미․품질분석 등을 실시할 계획이다. 또한 농가의 다양한 품종요구를 고려하여 각각의 쌀 품종별 특성을 데이터베이스화하는 등 농가실정에 맞는 품종을 구별․선택할 수 있도록 해나간다는 방침이다.

한편 농업기술센터는 지난 19일 인주면 걸매리에서 고품질쌀 생산비절감 종합시범단지회원 및 쌀연구회원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직파(무논점파)파종 현장연시회를 실시한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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